일단 아랫분께서 말씀하신 부장님은 좀 너무하신다는 생각이 든다는 말로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저는 사실 공장같은데 있는지라 주변환경이 좀 시끄럽습니다 ㅎ 1층인데다가 사무실이 출입문 근처에 있어서 자재차량이 왔다갔다 하는 소리 지게차나 트럭이 후진할 떄 삑삑 거리는 소리들 때문에 그리 조용한 사무환경은 아닙니다..그래서 그런지 마제갈축을 삼실에 갔다놓고 써도 키보드 소리가 이런저런 소음에 묻히네요..물론 가끔 창문 닫아놓거나 사무실이 조용할 때는 눈치 보여서 살살 치곤 합니다 ㅎ
해피해킹라이트2 가져다 놓고 쓰다가 숫자를 많이 쓰는 일을 하는지라 키패드가 없는게 영 불편하여 삼실과 기숙사 키보드를 바꿨는데..확실히 키패드 잇으니 편하긴 편하네요..ㅎ 다만 해피해킹에 고새 적응이 되었는지 카피 & 페이스트 하는데 자꾸 캡스락을 누른다능;
시끄러운 환경에 있는걸 감사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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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 비슷합니다.마제 텐키리스(신형)때문에 하루종일 눈치를;;
돈이좀 들지만클릭(청축)키보드를 구해서 직원들에게 쫙 뿌리시면눈치 안보고 작업할수있습니다저도 3대 뿌렸습니다...ㅠ.ㅠ
userboy // 최고의 대안인듯 하옵니다. 다 같이 청축! 이러면 뭘 써도 상관 없겠네요. ㅎㅎ
청축을 .. 회사사람 3분에게.. 오.. 통이 크시네용. ㅋㅋ청축 받아 쓰시는 분이 좀더? 감사함을 받기 위해?? 가격표를 붙여서 나눠 주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