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개인적인 견해 몇 마디 떠들려고 합니다. ^^
지난주부터 4100을 애용 중인데 참 매력있네요.
풀사이즈 쓰다가 처음 마제 텐키리스를 만났을 때 처럼 완소 아이템 입니다. ㅋ
마우스가 가까워져서 너무 좋네요. 생각보다 많이 ... 시간이 가면 갈수록 좋네요.
그래서 인지 , TG, BTC 제품에 관심이 쏠리는 것을 막을 수가 없네요.
매우 안타깝게도 쭉 장터를 둘러보다가 잠깐 다른일 하는 사이에 스카님이 4대 씩이나 쿨매로 이미 진행이 완료된...
침만 흘리고 있다능... ㅠ.ㅡ 흑흑...
지지리 복도 없지... 엎친데 덮친 격으로다... 지난주에 4100 구해서 쓰고 있는데, 4100 쿨매까지 올리셔서
맘이 무척 아프다는... @.@
먼가 뜻데로 안되는.... ㅎㅎ
혹시 TG나 BTC 분출 하시는 분 있으면 줄 서 보아요 ~~ ㅋㅋ
언젠간 구해 지겠져. 그렇더라구요.
장터링 해서 시간은 좀 걸리지만 언젠가는 기회가 오구요. 한 3초? 10초? 정도 고민할 기회. ㅋㅋ
그래도 않되면 간 혹 도움주시는 회원님이 계세요.
키매냐 참 따뜻한 곳이에요. ^^
주저리 주저리 방정만 떨고 가네요.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ㅡ.ㅡ 움냐리...
미니 키보드 나름 매력 지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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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 질렀는데.. 바로 뒤부터 경쟁이 엄청나군요;;
선물용으로 질렀는데.. 바로 뒤부터 경쟁이 엄청나군요;;
선물용으로 질렀는데.. 바로 뒤부터 경쟁이 엄청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