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방출을 마치며...
안녕하세요? 크루즈입니다. 제가 어제 기습적으로 2차이자 마지막 방출을 회원분들의 도움으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금년 6월 8일경에 1차 방출하고, 6개월만에
애플확장2 도착했네요
어제 시장에 나왔던 애플확장2가 도착했네요. 조금 썬텐이 있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니네요..단지 텐키에 '='키가 안먹을 뿐.. 원래 그랬는지는 얘길 못들어서....ㅜ.ㅠ 확장2땜에
혹시 지금 이베이에서 Adjustable bidding하시는 분 계신가요???
혹시 지금 이베이에서 Adjustable bidding하시는 분 계신가요??? 아이디는 seonik입니다..... 지금 제가 탐님께 경매 대행 부탁한 물품인데 ㅠ_ㅠ 한국분께서 비
최종이 될지도 모르는 보고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서 구매는 불가능하다는 쪽으로 무게추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
인터넷 익스플로어 다들 쓰시는지..제가 보기엔 이것도 좋은데.
오늘 블로그 검색하다가 파이어폭스라는 프리 소프트를 발견...뭔지 보다보니..익스플로 같은건데.. 팝업창이 안뜨네요.. 게다 그 기사 내용이 맘에 들어서 집에
체리 G80-3000 흑색슬라이더 철판보강판을 쳐보니..
리니어 흑색축도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철판보강은 흑색슬라이더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철판보강판과 일반 흑색 슬라이더는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군요. 3000의 캐캡
델의 트리니트론 모니터와 매트록스 g400
저는 컴퓨터를 집에 하나 연구실에 하나 아내의 노트북(펜2), 그리고 오래된 컴팩 일체형 액정모니터 컴퓨터(컴팩 최고의 키감을 그당시 알지도 못하면서 사용했었다는) 이렇게 가지고
이런...지름신 강림..-_-..
시장정보란에 있는 모회원님의 계시물중에 모델m이 제조년도 가 90년대 이하더군요... 즉구가로 환률때려보니 대략 육만 몇천원이 나오는데.. 지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_-;; 몇일후
정말 병이라니까..ㅜ.ㅠ
몇 주 간 자격증 시험공부 하느라고.. 잠도 부족한데.. 키보드매냐 게시판엔 시간쪼개서 모니터링(쉴 때 한번씩 클릭) 하고 그랬습니다..(미쳤지..ㅠ.ㅠ) 오늘 아침에 시험치러 시
이 키보드 알프스 키 사용한거 맞나요...? -_-a
http://www.pricegrabber.com/search_techspecs_full.php/masterid=100838#description 홈페이지에서는 애매모호하게 써 놓
11900 흑축 블랙을 오늘 받았습니다.
지금.. 그놈으로 치고 있습니다. ( 알음알이님 잘 받았습니다. !! ^^ ) 우선 처음으로 알음알이님의 꼼꼼한 포장에 엄청 놀라면서 한편으론 무지 반성했습니다. 앞으로라도 다른분
보급형(?) 절대 키보드에 관한 의견 구합니다..
아래 절대 키보드에 뽐뿌를 받아 게시물 올려 봅니다. 절대 키보드 이야기는 아니고 보급형(?) 절대 키보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오늘 체리사로 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한국을
맙소사.. 제가 가진 1800이 구형청색이었답니당^^
지난 번 운좋게도 퀴즈 맞추고 보라카이님께 키보드를 보냈더랍니다. 철판개조 선물 주신다구 해서요~~ 오늘 보라카이님께서 쪽지를 주셨는데, 구형청색축이 사용된 1
중간보고(?) ^^;
신청글이 아니기 때문에... 사정상 9시 이전에 글을 올리는 것도 이해를 해주세요 ;; 밖이라.. 구매의 실질적 주체가 되주실 분께서
절대 키보드를 찾아서 떠나는 여정.. - 키보드 원정대
장터나 이베이에서 아무리 찾아 봐도 ,, 그리고 개조를 수 없이 해도,, 내가 찾는 절대 키보드는 어디에도 없다..도대체 절대 키보드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절대 키보드의 포스는
[re] 키보드와 전혀 상관없는 질문하나..
4100... 오른쪽 쉬프트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리겠군요.
4100 참한 넘을 구해서 어제 저녁부터 사용중인데요. 다른 건 적응이랄 것도 없이 쉬운데, 오른쪽 쉬프트와 바로 옆의 방향키 때문에... 쉬프트를 누른다는게 자꾸 바로 옆의 방향
키보드와 전혀 상관없는 질문하나..
제가..오전 8시 30분 쯤에 출근하거든요.. 야간에는 퇴근하면...보통 9시 정도.. 그래서..야간에..제가 살좀 빼려고..런닝머신으로..40분 정도를 뛰었습니다. 그런대..그
북 노동신문 "컴퓨터 마우스는 왼손으로"
출처: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no=198813&rel_no=1 서울=조계창 기자) "왼손으로 컴퓨터 마우스
[Aa - 실화] 키보드매니아 Vs 일반인 --;
http://cgi.ebay.com/ws/eBayISAPI.dll?ViewItem&item=5139257745얼마전에 Ebay에서 겪은 실화입니다. Ebay에 Chicony 518
260만원짜리 키보드 등장 -_-a
오늘 다음 뉴스에서 봤습니다. 과연 260만원짜리 키보드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http://ucc.media.daum.net/uccmix/news/digital/comput
LG에서 나온 발광미니키보드
http://www.danawa.co.kr/comindex_right.php3?product_view=SALE&kindc=COM&typec=KBD&codec=LOGIXLK5000미
주말내내 리얼포스랑 놀아봤습니다.
사용기란에 올릴정도로 뭔가가 느껴진것은 아닙니다만.. 이거 정말 접하는 유저에 따라서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긍정적인 관점에
알음알이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알음알이님과 일요일 오후 약속을 잡아놓고, 더 많은 분들이 와주셨으면 좋겠다 싶어 어제 글을 올렸더랬죠. DJ.HAN님께서 공지까지 올려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글을 올린 시간이
다들 주말에 뭐하시나요?
주말 이틀동안 딩굴딩굴 하면서, 잡지좀 보고, 스페셜포스좀 하고, TV보며 멍하니 있고, 마트다녀오고.. 물론 틈틈이 키보드매냐 들어와서 모니터링좀 하고.. ( 빨간불이 어느새 ㅡ
내가 꿈꾸는 환상의 키보드...
HHK LITE2 블랙 버전에 체리빨간불과 같은 LED를 집어넣고.. 그리고..기계식으로 바뀐다면..정말 최상의 키보드.. 그리고..파란색LED도 추가.. 그리고..가격은 5만원대
억! 이런 놈이 있는지도 몰랐다는...
18000원에 많이 파내요..키 배열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가격도 싸구요..지금 지를까..고민중인대.. 혹..이거 키감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HHK PRO사고 싶다..
정말 구입하고 싶다...30만원이 넘는돈.. 돈을 떠나서..상당한 깡따구가 있어야 구입할 수 있는 놈이다.. 하루에 몇 번씩 이놈이 생각난다.. 만약 구입하게 되면...... 대략
스페이스 세이버.. 의 이름에 관하여 ㅎㅎ
처음에 우주를 지킨다.. 라는.. 공상과학적인 이름인줄 알았습니다.. 온라인 게임 대화명 멀 할까 생각해 보니 생각이 문득 나더라구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
일이 커짐의 압박이.. 상당하군요 ^^; 예고없이 글을 삭제함으로서, 덧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결례를 범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