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키보드 분해후 사진이랍니다.. 이게 진짜루 가능할까요? 그동안 타이핑을 하면서..한번도 기어나온적 없었을까.. 그리고..바퀴들은 뭐하러 들어갔을까..어떤 색깔의 축인지 확인하러 들
"알림" 내일 오후 부산 번개 어떠신가요?
다들 즐거운 저녁 보내고 계시죠? 내일(일요일) 오후 서면서 '알음알이'님을 뵙기로 했습니다. '알음알이'님께서 이것 저것 진귀한 녀석들을 구경시켜 주신다고 하니 (삐끼 모드죠..
어서 1월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1월에 제 1800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되거든요^^; 지금 신품 1800을 안쓰 고 때탈까봐 모셔만 놓고 있어요-_-; 아직 메인은 HHK pro가
클 났다....
hhk2를 거의10일째 쓰고 있는대.. 이상한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제는 기계식 키보드를 못 치겠습니다.. hhk2이놈 키감이 ..정말로 멤브레인 중에서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이상하군요
제가 전에 확장2를 세척, 윤활하고 쳐보니 scroll lock이 안먹길래 스위치가 맛간줄 알았는데 어제 다른 애플 키보드를 연결해보니 또 안되길래 설마하고 집에 있는 애플키보드
kbdmania.net 개편안
안녕하세요, DJ.HAN입니다. 12월 즈음에는 kbdmania.net 개편에 착수할까 합니다. 개편 작업이 끝나는 것은... 빨리 되면 좋겠지만, 빨리 될지 어떨지는 확실치 않습
타자로 연애를! 메모리즈 오프 타이핑
타자로 좀비와 싸우는 더 타이핑 오브 더 데드, 타자로 레이싱을 하는 이니셜D, 이게 어떻게 타이핑의 소재가 되는지 상상도 잘 안가는 마크로스에 건담, 에반게리온, 북두의 권까지.
신용카드 가능한 지불대행 사이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코러스몰이 신용카드가 된다고 해서 옳다구나 했는데 생각보다 견적이 많이 나오는군요. 이래서야 경매대행이나 지불대행이나 별차이 없을듯;; 혹시 신용카드 가능한 지불대행 사이트 저렴한
후.. 그뎌 일이 마무리가 되어 가는군요 ㅠㅠ
얼마전 파문을 일으키려다 일이 생겨 지방에 내려와 있습니다 써버컴이 확 날라가 버려 ㅠㅠ 리뉴얼 시키는 작업 마무리 중입니다 재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쪽지와 기타 등등;
드디어 리얼포스89U 가 왔습니다.
아무래도 일주일정도 전에 직접 만져볼 계기가 있었던것이 화근이 되어.. 장터에 차주현님이 올려놓으신것을 구입하게 되어서 현재 받아서 타이핑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키감은 역시나 지
펜타그래프 스위치가 밉다...
Aa님의 충고~~~~~~ ㅠ.ㅠ
Aa님께서 Kinesis Contoured 키보드에 대한 사용기를 올린것 다들 읽어 보셨을 겁니다. 제목도 멋졌드랬습니다. "도를 아십니까?". 그 키보드를 구해서 적응을 시도하고
오늘 벼룩시장에서 황당한거 봤다...
오늘 벼룩시장 싸이트에 갔는대.. 4년전 가산 2배속 cd-r를 팔더군요..파는 금액은 1만5천원.. 더 황당한건..무선 키보드와 바꾸고 싶다고 글을 올렸더군요.. 현...52배속
환율이 급락중이네요.
이러다 세자리 수 진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음;
집에가서 컴퓨터앞에 앉기 전에..
항상 화장실로 뛰어가서(?) 손을 비누로 잘 닦아주고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전 되도록 키보드와 마우스를 깨끗하게 쓰려고 손을 씻어 줍니다만.. 위생이나 청결
가격정보는 아니지만...황당해서..
http://www.auction.co.kr/buy/detail_view_fp.asp?itemno=A018099057 DT-35가 좋은 물건이지만...설마 한개를 저가격에 판다는건
정녕 MX-1800과의 인연은 없는것인지....에혀
나름대로 구해보려고 애를쓰지만, 번번히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최초의 코~스몰 사건 및 AMBRY 만행.. 그리고, HP PART STORE의 실패 PART SOLVER 의 취
첫눈이 옵니다.
매년 이맘 때쯤 첫눈이 온다는 예보가 뉴스에서 나오면 다음날은 기대에 차 잠자리에서 일어나고는 합니다. 하지만 일기예보가 다 맞는 것도 아니고, 왔다손 치더라도 눈이랍시고 몇 송이
adjustable 윤활을 마쳤습니다.
에플에서 만든 기계식 키보드 중에서 최악의 키감이라고 하는 adjustable. adjustable 에 들어 있는 스위치는 알프스에서 만들었지만. 우리가 흔히
오늘밤은...... 작업으로 외로움을. compaq 1800 -> 블랙 뵨신~!!
우움.. 할까 말까.. 엄청난 고민에 시달리다가. 안하기로 맘먹고.. 사고팔고 게시판에 올린지 엄청 오래됐죠.. 결국 팔리지 않고..... 이건 하늘의 뜻인가 보다...... 생각
제가 엄청난 착각을 했습니다..(해명..)
제가..원래.pro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리고..pro가 30만원이 넘는 놈이라는 걸 오늘 처음 알았내요.. 전 그냥..대충 20만원대 인가보다..그렇게 생각했습니다..전혀
지름신(마린블루스)
다행(?)히 지름신은 키보드 매니아에게만 강림하지는 않나 봅니다..-_-;; 30만원짜리면 어떤 키보드를 ..^^ 출처:www.marineblues.net (이메일 링크통보)
병이 재발되었네요.
안녕하세요? 한동안 지름병에 차도가 있어, 요양 중인데, 요즘 왜 자꾸 HHK PRO가 눈 앞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게 다시 재발되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괜
저도 슬슬 방출을 하고 싶은데..
음.. 방출을 계획중에 있는데. 운송비가 장난이 아닐것 같아서 상당히 망설이고 있습니다. ebay에 올려 놔도 팔리기는 하겠지만. 왠만하면 한국으로 보내드리고 싶군요.^^
난..왜 이렇게 욕심이 많을까...
hhk2 구입한지..일주일도 안된 것 같은대... 벌써..다른놈 생각밖에 안나내요.. 지금 가지고 있는 마우스가.. 로지텍 무선 옵티컬 트랙맨 로지텍 mx700 로지텍 마우스맨 트
키보드 다리 어떻게 두고 쓰시나요?
키보드 높이에 따라서 키압이 많이 달라지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모델에 따라서 다리를 세우고 치기도 하고 다리를 눕혀치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데 다른 분들께서는 어떠신
우아아, 11900 받았습니다.
키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ㅠ ㅣ ㅣ ㅣ ㅣ 누가 키압이 높다고 그-랬-습-니-까? 버럭 -_--^ 그리고 소리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한영 변환이 알트키였는데.
좋은 키보드 부작용
얼마전에 11800을 구입했습니다. 집에서 컴퓨터하다가 알바나왔는데 삼성국민 키보드를 치는데 적응이 안되네요. 한 5년동안 쳤던 키보드가 단 일주일 사이에 이렇게 극악의 키감으로
장터난 글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DJ.HAN입니다. 글이 길어져서 답글로 씁니다. 거래완료되어 제목과 내용(가격 등)을 작성자가 임의로 지운 경우에는 게시판 관리 차원에서 삭제합니다. 회원분들의 (내용
어? 장터란의 몇몇 글이 삭제가 되었네요..(수정)
장터란의 글은 삭제가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최영일님의 "거래 완료 ." 글과.. (수정으로 덧붙입니다. 공지에 거래한 로그를 남기기위해서 삭제 기능을 없앴다고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