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된다 해피해킹 프로
큰 맘 먹고 사고 친 해피해킹 프로 키보드... 읍쓰--; 중독되네요. 삼성 35랑 처음 같이 번갈아 가면서 칠 때는... 멤브레인 맛이 너무 강한거 아닌가 싶어서, 약간 실망했던
안녕하세요.
예에... 가입했습니다아~ 얼마 전부터 계속 들락날락 거리다가 드디어 가입을 해 버렸군요. =ㅅ= 제가 컴퓨터 공학과 학생이기도 하고 부끄럽지만 '소설'이라는 것을 쓰고 있는 사람
[Aa] 일본 Mx-5000 판매자분으로 부터 E-mail이 와서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Arch-angel입니다. ^^; 여러회원님들 덕분에, 이번 오해의 건은 무사히 풀렸습니다. 여러모로 신경써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다음 내용은 일본에
가입인사 올립니다^^;
근 4달간의 눈팅으로 쭉 지켜보다가 이제서야 회원가입을 했네요^^:; 수많은 뽐뿌들을 견대낸 저 자신이 자랑스럽군요-_-;;
오늘도 좋은 키보드 2개나 얻어왔습다~ ㅋㅋ
focus K6000과 후지츠 fkb 4700 둘다 좋은 평을 받고 있는 키보드 인것 같습니다. 후지츠 키보드는 비록 러버돔 방식이지만 상당한 키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Focus는
[Aa] 차기 사용기 예고 - [확장1의 변신은 무죄!] "애플 확장2" 오랜지축 키보드 사용기.
차기 사용기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제목은... ... [확장1의 변신은 무죄!] "애플 확장2" 오랜지축 키보드 사용기. 입니다. 이번 키보드는, 애플 "확장1"과 "확장2"의 퓨
하하하.. 좋습니다.^^"
II gs 와 확장1이 손에 들어왔습니다.. 그것도 공짜로.. 기분 좋네요. 둘다 탠이 없군요.. 그런데 먼지가 꽤 많이 들어가 있는데... 역시 키감은 GS가 더 좋군요.^^''
지니어스 19e-NB 약간의 개조..
지니어스 맨첨에 받아가지고 써보니까.. 손이 야물지 않던 저는 반발력도 심하고 뭐랄까 압박이 좀 있었어요.. 손끝이 아파올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새로 산거지만.. 곳곳에 적혀진
[Aa] 공개적으로 일본의 "Mx-5000" 키보드의 판매자에게 사과 드립니다.
공개적으로 일본의 Mx-5000키보드의 판매자님께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이곳 게시판에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글을 게시한점, 다른 회원님들께 사과드립니다. 모든 오해의 소지는,
오늘의 획득품.
오늘 nmb와 알프스 클릭을 쓴 마벨 ibm을 가져와 만져보고 있습니다. 알프스 클릭이야 어떤 걸지 대충 상상은 했지만 상상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아 별다른 감동이 없네요
허허~ 핸드폰 가격입니다. -_-;;;
우연하게 18K 핸드폰이 6백만원까지 입찰되었다는 소문을 접하고선 반신반의하며 찾아본 스샷 화면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그 소문은 소문이 아닌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참고로 K모
이 제품에 대해 아시는분 좀...
http://reviews.cnet.com/IBM_Wireless_Navigator_Pro___keyboard___trackball/4505-3134_7-30193061.html
IIgs 질리신 분은 안 계실랑가요... -.-;
소문 자자한 확장 1에 감동한 김에 II gs도 한 번 써 보고 싶은데 장터에 나오질 않네요. 원래 미니 키보드를 좋아하는 터라 더더욱 IIgs에 시선이 끌리는데 말이죠. 그렇다고
digipen님.
OTL.. 우편으로... 확장 2의 키스위치나 키 슬라이더를 3개만 보내주세요 OTL 스페이스바, 왼쪽 쉬프트, 백스페이스의 낙하음 때문에.. 갈굼받고 있습니다 OTL.....
컴팩 1800 공구건-크루즈님 답면 메일 follow up~~~
아~~!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ㅡㅡ; 아래 내용은 크루즈님 답변 메일입니다. 어쨓든 크루즈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다알고 계실지 모르지만 처음보는 알프스 스위치
너무나 심심한지라 구형맥용 숫자와 F키만 있는놈 이건어떤 스위치 있는가 호기심 일단 열고보니 기계식이네요 F키는 점점 방식이고 뒷면 기판에 알프스라고 쓰여있어 키캡벗겨보니 처음보는
zippy키보드 구경
용산에 볼일이 있어서 간김에 zippy키보드 다시한번 보려고 선인상가로 GO~ 제가 미니키보드를 좋아하는지라 보고 마음에 들면 살생각이였거든요. 전 굉장히 심플한디자인을 좋아해서
안녕하세요 가입인사입니다..^^
트랙볼에 관심을 가지다가 여길 들어오게되었습니다.. 키보드에 이렇게 깊게 관심있는 분들이 있는줄 정말 몰랐네요 전에 세진미니키보드를 작고 타이핑하기 시끄럽지 않아 사놓고 너무 만족
5.1 채널 스피커 비싸서 망설이고 계시다면!!
: http://www.pc-speaker.com/zboard/view.php?id=priceinfo&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
언제도착하는게야... 으흑 ;ㅁ;
목 빠지겠심 OTL 으흑 OTL
SB 크롬/순금 키보드출시
http://사진게시판8월16 ~ 19일까지 코엑스3층 대서양관에서 전시판매합니다~ 크롬 키보드의 너무나 아름다운 광택이 여러분을 매료시킬겁니다~ 세균번식 - 하지못함 엄청난 내구
어제가 말복이었네요.
회원님들 뭐 맛난 것 드셨나요? 혹 어떤 분은 삼계탕 드셨을 지도 모르고, 혹 어떤 분은 멍멍탕 드셨을 지도 모르고.. 혹시 민물장어 드신 분들은 대략 부러움이.. 저는 어제 그간
컴팩 1800 공구를 한다면...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Q&A란에 컴팩 1800 청색축의 파트 넘버를 문의하는 글을 남겼는데, 몇몇분들이(정확히 세분) 구입을 원하셨습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에 HP서버, 즉 컴팩
이번에 공구한 Crystal Pro-X...
전에 켄싱턴 키보드가 돌때 무척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군침만 흘리고 있다가 이번에 때가 맞어 구입했습니다... 우선 첫느낌은..별로더군요.. 전에 DJ.
[Aa] 방금 전 Cherry ErgoPlus Mx-5000을 수령하였습니다.
방금 전에 EMS로 부터 Cherry ErgoPlus Mx-5000을 수령하였습니다. 판매자가 말한바에 의하면, 본인이 판매한 MX-5000 키보드 Box는 전부 다 동일하게, (
아론 목재 미니 키보드 결국 MDF였군요.
http://arontech.com/bbs/view.php?id=sarangbang&no=940 결국 MDF에 무늬목 시트지 바른거군요. -_- 처음엔 이런 사실을 전혀 말하지 않
표백
어제 치과용 표백제를 들여왔습니다. 자그만치 30만원어치를.. 애플상판을 담그려면 1.5L는 있어야 되겠더군요. 개당 손실률도 만만치 않으나..새것에 이르진 못해도 효과는 매우 괜
얼굴없는 미녀에 아론 키보드가...
오늘 대한극장에서 얼굴없는 미녀를 보았습니다. 뭐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간간히 눈요기 거리도 나오구요.. 이 글의 주제는 영화가 아니므로 이건 넘어가죠.. 여하튼 이 영화 첫 부분
g80-3000 넌클릭에 관하여...
오전에 우체국택배로 6500원을 지불하고 받은 3000 인데요.. 11800을 분해하고나서 3000을 분해하니깐 왜이리 허접하게 생겼는지.. 나사하나없이 통으로 끼워넣기식으로 만들
지금은 휴가중 - ^^;
칸트입니다. 이번주 토요일 부터 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집에 에어콘 만빵으로 틀어놓고 최근 구입한 Thinkpad X31로 마루에서 무선 인터넷 하는 재미도 솔솔하군요.. 할 일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