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된다 해피해킹 프로
큰 맘 먹고 사고 친 해피해킹 프로 키보드... 읍쓰--; 중독되네요. 삼성 35랑 처음 같이 번갈아 가면서 칠 때는... 멤브레인 맛이 너무 강한거 아닌가 싶어서, 약간 실망했던
나조 2004-08-16 추천 0 댓글 3
안녕하세요.
예에... 가입했습니다아~ 얼마 전부터 계속 들락날락 거리다가 드디어 가입을 해 버렸군요. =ㅅ= 제가 컴퓨터 공학과 학생이기도 하고 부끄럽지만 '소설'이라는 것을 쓰고 있는 사람
레이시드 2004-08-16 추천 0 댓글 8
[Aa] 일본 Mx-5000 판매자분으로 부터 E-mail이 와서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Arch-angel입니다. ^^; 여러회원님들 덕분에, 이번 오해의 건은 무사히 풀렸습니다. 여러모로 신경써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다음 내용은 일본에
Arch-Angel 2004-08-16 추천 0 댓글 9
가입인사 올립니다^^;
근 4달간의 눈팅으로 쭉 지켜보다가 이제서야 회원가입을 했네요^^:; 수많은 뽐뿌들을 견대낸 저 자신이 자랑스럽군요-_-;;
정성태 2004-08-16 추천 0 댓글 1
오늘도 좋은 키보드 2개나 얻어왔습다~ ㅋㅋ
focus K6000과 후지츠 fkb 4700 둘다 좋은 평을 받고 있는 키보드 인것 같습니다. 후지츠 키보드는 비록 러버돔 방식이지만 상당한 키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Focus는
ruri 2004-08-15 추천 0 댓글 4
[Aa] 차기 사용기 예고 - [확장1의 변신은 무죄!] "애플 확장2" 오랜지축 키보드 사용기.
차기 사용기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제목은... ... [확장1의 변신은 무죄!] "애플 확장2" 오랜지축 키보드 사용기. 입니다. 이번 키보드는, 애플 "확장1"과 "확장2"의 퓨
Arch-Angel 2004-08-14 추천 0 댓글 8
하하하.. 좋습니다.^^"
II gs 와 확장1이 손에 들어왔습니다.. 그것도 공짜로.. 기분 좋네요. 둘다 탠이 없군요.. 그런데 먼지가 꽤 많이 들어가 있는데... 역시 키감은 GS가 더 좋군요.^^''
ruri 2004-08-14 추천 0 댓글 4
지니어스 19e-NB 약간의 개조..
지니어스 맨첨에 받아가지고 써보니까.. 손이 야물지 않던 저는 반발력도 심하고 뭐랄까 압박이 좀 있었어요.. 손끝이 아파올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새로 산거지만.. 곳곳에 적혀진
강의진 2004-08-14 추천 0 댓글 1
[Aa] 공개적으로 일본의 "Mx-5000" 키보드의 판매자에게 사과 드립니다.
공개적으로 일본의 Mx-5000키보드의 판매자님께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이곳 게시판에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글을 게시한점, 다른 회원님들께 사과드립니다. 모든 오해의 소지는,
Arch-Angel 2004-08-13 추천 0 댓글 3
오늘의 획득품.
오늘 nmb와 알프스 클릭을 쓴 마벨 ibm을 가져와 만져보고 있습니다. 알프스 클릭이야 어떤 걸지 대충 상상은 했지만 상상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아 별다른 감동이 없네요
성시훈 2004-08-12 추천 0 댓글 2
허허~ 핸드폰 가격입니다. -_-;;;
우연하게 18K 핸드폰이 6백만원까지 입찰되었다는 소문을 접하고선 반신반의하며 찾아본 스샷 화면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그 소문은 소문이 아닌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참고로 K모
알음알이 2004-08-12 추천 0 댓글 3
이 제품에 대해 아시는분 좀...
http://reviews.cnet.com/IBM_Wireless_Navigator_Pro___keyboard___trackball/4505-3134_7-30193061.html
전정이 2004-08-12 추천 0 댓글 2
IIgs 질리신 분은 안 계실랑가요... -.-;
소문 자자한 확장 1에 감동한 김에 II gs도 한 번 써 보고 싶은데 장터에 나오질 않네요. 원래 미니 키보드를 좋아하는 터라 더더욱 IIgs에 시선이 끌리는데 말이죠. 그렇다고
우상훈 2004-08-11 추천 0 댓글 5
digipen님.
OTL.. 우편으로... 확장 2의 키스위치나 키 슬라이더를 3개만 보내주세요 OTL 스페이스바, 왼쪽 쉬프트, 백스페이스의 낙하음 때문에.. 갈굼받고 있습니다 OTL.....
알퀘냥 2004-08-11 추천 0 댓글 8
컴팩 1800 공구건-크루즈님 답면 메일 follow up~~~
아~~!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ㅡㅡ; 아래 내용은 크루즈님 답변 메일입니다. 어쨓든 크루즈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기냥맨 2004-08-11 추천 0 댓글 4
다알고 계실지 모르지만 처음보는 알프스 스위치
너무나 심심한지라 구형맥용 숫자와 F키만 있는놈 이건어떤 스위치 있는가 호기심 일단 열고보니 기계식이네요 F키는 점점 방식이고 뒷면 기판에 알프스라고 쓰여있어 키캡벗겨보니 처음보는
성영학 2004-08-11 추천 0 댓글 2
zippy키보드 구경
용산에 볼일이 있어서 간김에 zippy키보드 다시한번 보려고 선인상가로 GO~ 제가 미니키보드를 좋아하는지라 보고 마음에 들면 살생각이였거든요. 전 굉장히 심플한디자인을 좋아해서
이성웅 2004-08-11 추천 0 댓글 1
안녕하세요 가입인사입니다..^^
트랙볼에 관심을 가지다가 여길 들어오게되었습니다.. 키보드에 이렇게 깊게 관심있는 분들이 있는줄 정말 몰랐네요 전에 세진미니키보드를 작고 타이핑하기 시끄럽지 않아 사놓고 너무 만족
이준용 2004-08-10 추천 0 댓글 2
5.1 채널 스피커 비싸서 망설이고 계시다면!!
: http://www.pc-speaker.com/zboard/view.php?id=priceinfo&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s
guybrush 2004-08-10 추천 0 댓글 14
언제도착하는게야... 으흑 ;ㅁ;
목 빠지겠심 OTL 으흑 OTL
알퀘냥 2004-08-10 추천 0 댓글 6
SB 크롬/순금 키보드출시
http://사진게시판8월16 ~ 19일까지 코엑스3층 대서양관에서 전시판매합니다~ 크롬 키보드의 너무나 아름다운 광택이 여러분을 매료시킬겁니다~ 세균번식 - 하지못함 엄청난 내구
신문수 2004-08-10 추천 0 댓글 18
어제가 말복이었네요.
회원님들 뭐 맛난 것 드셨나요? 혹 어떤 분은 삼계탕 드셨을 지도 모르고, 혹 어떤 분은 멍멍탕 드셨을 지도 모르고.. 혹시 민물장어 드신 분들은 대략 부러움이.. 저는 어제 그간
성시훈 2004-08-10 추천 0 댓글 4
컴팩 1800 공구를 한다면...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Q&A란에 컴팩 1800 청색축의 파트 넘버를 문의하는 글을 남겼는데, 몇몇분들이(정확히 세분) 구입을 원하셨습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에 HP서버, 즉 컴팩
크루즈 2004-08-09 추천 0 댓글 25
이번에 공구한 Crystal Pro-X...
전에 켄싱턴 키보드가 돌때 무척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군침만 흘리고 있다가 이번에 때가 맞어 구입했습니다... 우선 첫느낌은..별로더군요.. 전에 DJ.
괴수군 2004-08-09 추천 0 댓글 5
[Aa] 방금 전 Cherry ErgoPlus Mx-5000을 수령하였습니다.
방금 전에 EMS로 부터 Cherry ErgoPlus Mx-5000을 수령하였습니다. 판매자가 말한바에 의하면, 본인이 판매한 MX-5000 키보드 Box는 전부 다 동일하게, (
Arch-Angel 2004-08-09 추천 0 댓글 22
아론 목재 미니 키보드 결국 MDF였군요.
http://arontech.com/bbs/view.php?id=sarangbang&no=940 결국 MDF에 무늬목 시트지 바른거군요. -_- 처음엔 이런 사실을 전혀 말하지 않
팥· 2004-08-08 추천 0 댓글 12
표백
어제 치과용 표백제를 들여왔습니다. 자그만치 30만원어치를.. 애플상판을 담그려면 1.5L는 있어야 되겠더군요. 개당 손실률도 만만치 않으나..새것에 이르진 못해도 효과는 매우 괜
digipen 2004-08-08 추천 0 댓글 12
얼굴없는 미녀에 아론 키보드가...
오늘 대한극장에서 얼굴없는 미녀를 보았습니다. 뭐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간간히 눈요기 거리도 나오구요.. 이 글의 주제는 영화가 아니므로 이건 넘어가죠.. 여하튼 이 영화 첫 부분
kant 2004-08-08 추천 0 댓글 1
g80-3000 넌클릭에 관하여...
오전에 우체국택배로 6500원을 지불하고 받은 3000 인데요.. 11800을 분해하고나서 3000을 분해하니깐 왜이리 허접하게 생겼는지.. 나사하나없이 통으로 끼워넣기식으로 만들
[楓]kaede 2004-08-07 추천 0 댓글 4
지금은 휴가중 - ^^;
칸트입니다. 이번주 토요일 부터 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집에 에어콘 만빵으로 틀어놓고 최근 구입한 Thinkpad X31로 마루에서 무선 인터넷 하는 재미도 솔솔하군요.. 할 일 많
kant 2004-08-07 추천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