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앙~ 개조를 넘 빡시게 한듯 BTC-5900
퉁캉퉁캉~ 드디어~ 구했는데... ToT 타이핑을 오래 치다보니...조금 반발력이 세다싶어~ 러버돔을 디지펜님 신공으로 무려 4군데를 뚫었죠 퉁캉퉁캉은 온데 간데없고~~ ㅡㅡ;;
BTC 5560KB 와 체리 1800 갈색축
아래글은 저의 주관적인 글입니다. 아래글 보고 분명히 이해 못하시는 분이 계시리라생각합니다. 키감에 대한 다양한 생각이 존재할수 있다는 관점에서 그냥 부담없이 봐 주심 좋겠네요..
다음 악마는 언제쯤...
안녕하세요? 작년말경에 가입을 해서 꾸준히 본 사이트를 방문하면서 꾸준히 망가지고 있는 크루즈입니다. 처음 가입 당시에는 토프레 리얼포스라는 일제 악마가 나타나서 회원들을 괴롭히더
가입인사겸 신고합니다~ ^^;
어제 체리클릭G80-3000으로 입문했습니다 -_-; 어제는 경황도 없고.. 마침 같이 산 HDTV카드랑 씨름을 좀 한다고.. 이제야 키보드에 관심을 좀 갖고 있는 중입니다 ^^
[re] 애플확장I을 구했는데요..눈물납니다.
애플확장I을 구했는데요..눈물납니다.
텐키 '5'번 놈이... 키리무버의 압력을 못견디고 뻗었습니다..ㅠ.ㅠ (키 연결부분이 딱 부러진겁니다.) 키 하나만 어디서 구할수는 없나요?? -------------------
리니어 스위치에 대해서...
여러가지 키보드를 써봤지만 유난히 저에게는 리니어 방식의 스위치가 맘에 들더군요. 2번째로 접해본 키보드가 리얼포스101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키압이 무겁거나 무언가 걸리는 느낌의
행복과 고민.
오늘로 11800을 맞이한지 대략 일주일쯤 됩니다만, 이젠 키압 높은 모델은 도무지 못쓰겠군요. 적응해야하는 펑션키와 편집키는 아직도 헤메는데 갈색축의 오묘한 키감에만 중독이 되고
켄싱턴은....;
다 좋은데 왜 이름을 다 똑같이 해서 발매를 하는지..; 기계식이나 광학식이나 휠이 달린거나 없는거나 전부 ..켄싱턴 엑스퍼트 ..-ㅅ-; 어느정도 손에 익숙해진 시점에서 다시금
회사의 넷피니티 KB-7953 개조해봤습니다. ^^
새로 받은 키보드 보니까 좌측 상단에 푸른 IBM 로고가 있더군요 ^^ 뒤돌려 확인해보니 Made in Thailand 근데 기계식 선호하는 저로서는 키감이 좀 마음에 안들더군요.
아~ 이런 심각한 딜레마가~~
세컨드로 구한 비티씨 5900가 울트라 나브보다 갑작시럽게 좋게 느껴진 나는 ㅡㅡ;; 무어란 말인가 ToT 무엇인가요? ㅡㅡa
입력기기만 자꾸 느는군요.ㅡㅡ
지금 키보드 5개와 마우스 3개 트랙볼 1개 터치패드 1개 조이스틱 1개가 컴에 붙어 있습니다..ㅡㅡ 사진에서 키보드 하나가 빠져 있군요.. 다시 찍기 귀찮음.. 그런데 이 대부분
키보드매니아--궁금합니다. ^^;
키보드 매니아 사이트에 기웃거리면서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처음엔 내가 좋안하는 것만 생각했는데..사이트 기웃거린지 2달 --과연 다른 분들은..??? 도대체 키보드를 좋아
일본 야후 옥션에서 MX5000 구경하고 왔습니다. ^^
좋은 물건은 정말 일본 사람들이 모두 챙겨 놓은 듯 하네요. 체리의 1800과 5000이 모두 옥션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요새 5000 입수하려고 고민중인데 새거가 올라와있으니 군
기계식키보드는..
예전의 손맛이 그리워서 기계식 키보드를 사볼까 하는데.. 왜 기계식키보드들은 다들 디자인이 웰케 이렇게 클래식컬 한겁니까..? 세진이나 체리나... 미니말고 일반키보드중에 살려고
켄싱턴 엑스퍼트 마우스 7.0의 첫 느낌..
우선 우려했던 ..모 님의 리뷰에서 읽은 손목의 피로나 부담 게다가 쉽지않은 커서 움직이는 일.. 은 ..괜한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손목의 피로나 부담은..조금 억지다
가입인사.
계속 눈팅만 하고 있다가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기계식 키보드라는게 있다는것만 알고 아론 블랙 기계식 키보드를 만지면서 좋다~ 그러던 컴맹이었는데, 아는분의 소개로 이곳을 오게 되
자신의 취향은 기계식인가를 대략 짐작할 수 있는 물음..
모나미 볼펜을 쥐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깔짝깔짝 누르게 된다.
[주절주절] 독일 vs 일본
혼자만의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 키보드라는 주변기기를 놓고 볼 때 독일의 체리와 일본의 알프스가 자웅을 겨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있었던 독일과 일본의 가장 큰 격돌은 바로
digipen 입니다.
올해의 바쁜일은 금요일로 마무리 되어서... 키보드 2차 방출을 하려 합니다. 시간두 정해라..라는 압력에...토요일 10시에 장터에 올리겠습니다.
질러버렸습니다. -ㅅ-;;
켄싱턴 엑스퍼트 7.0을 본 뒤로 '트랙볼' 사용자인 저는 매일 밤, 꿈에서도 구매욕에 시달려야했습니다. 다만 -ㅅ-;; 14~15만원이나 하는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12만원만 해
고가의 키보드...
http://www.ablemall.co.kr/sub7.asp?sp_code=IAC 실사용자 입장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싸게 공급해야 하는데 수요가 적으니 정말 비싸네요..
키보드 자작 시도 중입니다.
이런 저런 키보드 들을 알아 보던 중 뭔가 2% 씩 부족한 감이 있어서 드디어 자작을 시도 하게 되었습니다. 완전한 자작은 아니고 아론 기계식 키보드를 해체해서 이용하려고 하고 있
유니콤 customizer 101
MS 키보드가 제일 큰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무겁군요. 본체 자체도 굵직한게 역시 전형적인 양키 키보드...........란 느낌이 들더군요. 디자인 보다는 기능이 우선이라
역시 유저 수가 적어서인지..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이 곳을 알게 되어 가입한 사람입니다^^ 이곳을 알고나서 키보드에 관심이 부쩍 늘었는데 제가 사용하는 키보드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이러면 안되는데..쩝..ㅡㅡ;;
얼마전에 드뎌 리얼포스101을 구했습니다.. 사기당한 것의 아픔을 딪고 말이죠...^^;;; 그래서 요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을 한껏 만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만...
비주얼베이직에서..
toolbar, statusbar, tab color를 바꿀 수 있는지요. 스킨을 개발해서 다른 컴포넌트들은 모두 원하는 대로 디자인을 바꿀 수 있는데..이것들
동글이가 새거 나왔던데..
http://www.linksys.com/products/product.asp?prid=581&scid=36 이걸 사용하면 무선 애플 키보드 사용할 수 없을까요? ㅠ.ㅠ 무선 애플
체리 ML 스위치를 채택한 미니키보드 FILCO FKB-65EU-MM
http://vine.web.infoseek.co.jp/keyboard/fkb65eumm/index.htm오늘 -_-;; 님이 구입하신 strongman 키보드의 슬라이더 종류에
STRONGMAN SMK-85E
http://www.bidbuy.co.kr/popup_window/purchase_index.asp?M_=jk&U_=http://www.vtama.com/shopu/smSMK85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