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앙~ 개조를 넘 빡시게 한듯 BTC-5900
퉁캉퉁캉~ 드디어~ 구했는데... ToT 타이핑을 오래 치다보니...조금 반발력이 세다싶어~ 러버돔을 디지펜님 신공으로 무려 4군데를 뚫었죠 퉁캉퉁캉은 온데 간데없고~~ ㅡㅡ;;
guybrush 2004-06-29 추천 0 댓글 3
BTC 5560KB 와 체리 1800 갈색축
아래글은 저의 주관적인 글입니다. 아래글 보고 분명히 이해 못하시는 분이 계시리라생각합니다. 키감에 대한 다양한 생각이 존재할수 있다는 관점에서 그냥 부담없이 봐 주심 좋겠네요..
plorer 2004-06-29 추천 0 댓글 4
다음 악마는 언제쯤...
안녕하세요? 작년말경에 가입을 해서 꾸준히 본 사이트를 방문하면서 꾸준히 망가지고 있는 크루즈입니다. 처음 가입 당시에는 토프레 리얼포스라는 일제 악마가 나타나서 회원들을 괴롭히더
크루즈 2004-06-29 추천 0 댓글 15
가입인사겸 신고합니다~ ^^;
어제 체리클릭G80-3000으로 입문했습니다 -_-; 어제는 경황도 없고.. 마침 같이 산 HDTV카드랑 씨름을 좀 한다고.. 이제야 키보드에 관심을 좀 갖고 있는 중입니다 ^^
김진만 2004-06-29 추천 0 댓글 1
[re] 애플확장I을 구했는데요..눈물납니다.
DJ.HAN 2004-06-29 추천 0 댓글 0
애플확장I을 구했는데요..눈물납니다.
텐키 '5'번 놈이... 키리무버의 압력을 못견디고 뻗었습니다..ㅠ.ㅠ (키 연결부분이 딱 부러진겁니다.) 키 하나만 어디서 구할수는 없나요?? -------------------
철이 2004-06-29 추천 0 댓글 12
리니어 스위치에 대해서...
여러가지 키보드를 써봤지만 유난히 저에게는 리니어 방식의 스위치가 맘에 들더군요. 2번째로 접해본 키보드가 리얼포스101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키압이 무겁거나 무언가 걸리는 느낌의
無念無想 2004-06-28 추천 0 댓글 17
행복과 고민.
오늘로 11800을 맞이한지 대략 일주일쯤 됩니다만, 이젠 키압 높은 모델은 도무지 못쓰겠군요. 적응해야하는 펑션키와 편집키는 아직도 헤메는데 갈색축의 오묘한 키감에만 중독이 되고
poliplus 2004-06-28 추천 0 댓글 2
켄싱턴은....;
다 좋은데 왜 이름을 다 똑같이 해서 발매를 하는지..; 기계식이나 광학식이나 휠이 달린거나 없는거나 전부 ..켄싱턴 엑스퍼트 ..-ㅅ-; 어느정도 손에 익숙해진 시점에서 다시금
박현철 2004-06-28 추천 0 댓글 2
회사의 넷피니티 KB-7953 개조해봤습니다. ^^
새로 받은 키보드 보니까 좌측 상단에 푸른 IBM 로고가 있더군요 ^^ 뒤돌려 확인해보니 Made in Thailand 근데 기계식 선호하는 저로서는 키감이 좀 마음에 안들더군요.
Kaervek 2004-06-28 추천 0 댓글 1
아~ 이런 심각한 딜레마가~~
세컨드로 구한 비티씨 5900가 울트라 나브보다 갑작시럽게 좋게 느껴진 나는 ㅡㅡ;; 무어란 말인가 ToT 무엇인가요? ㅡㅡa
guybrush 2004-06-28 추천 0 댓글 1
입력기기만 자꾸 느는군요.ㅡㅡ
지금 키보드 5개와 마우스 3개 트랙볼 1개 터치패드 1개 조이스틱 1개가 컴에 붙어 있습니다..ㅡㅡ 사진에서 키보드 하나가 빠져 있군요.. 다시 찍기 귀찮음.. 그런데 이 대부분
ruri 2004-06-27 추천 0 댓글 5
키보드매니아--궁금합니다. ^^;
키보드 매니아 사이트에 기웃거리면서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처음엔 내가 좋안하는 것만 생각했는데..사이트 기웃거린지 2달 --과연 다른 분들은..??? 도대체 키보드를 좋아
plorer 2004-06-25 추천 0 댓글 8
일본 야후 옥션에서 MX5000 구경하고 왔습니다. ^^
좋은 물건은 정말 일본 사람들이 모두 챙겨 놓은 듯 하네요. 체리의 1800과 5000이 모두 옥션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요새 5000 입수하려고 고민중인데 새거가 올라와있으니 군
cryo 2004-06-25 추천 0 댓글 10
기계식키보드는..
예전의 손맛이 그리워서 기계식 키보드를 사볼까 하는데.. 왜 기계식키보드들은 다들 디자인이 웰케 이렇게 클래식컬 한겁니까..? 세진이나 체리나... 미니말고 일반키보드중에 살려고
오정석 2004-06-24 추천 0 댓글 4
켄싱턴 엑스퍼트 마우스 7.0의 첫 느낌..
우선 우려했던 ..모 님의 리뷰에서 읽은 손목의 피로나 부담 게다가 쉽지않은 커서 움직이는 일.. 은 ..괜한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손목의 피로나 부담은..조금 억지다
박현철 2004-06-24 추천 0 댓글 2
가입인사.
계속 눈팅만 하고 있다가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기계식 키보드라는게 있다는것만 알고 아론 블랙 기계식 키보드를 만지면서 좋다~ 그러던 컴맹이었는데, 아는분의 소개로 이곳을 오게 되
poliplus 2004-06-24 추천 0 댓글 2
자신의 취향은 기계식인가를 대략 짐작할 수 있는 물음..
모나미 볼펜을 쥐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깔짝깔짝 누르게 된다.
카이저 2004-06-24 추천 0 댓글 6
[주절주절] 독일 vs 일본
혼자만의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 키보드라는 주변기기를 놓고 볼 때 독일의 체리와 일본의 알프스가 자웅을 겨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있었던 독일과 일본의 가장 큰 격돌은 바로
트립35 2004-06-23 추천 0 댓글 8
digipen 입니다.
올해의 바쁜일은 금요일로 마무리 되어서... 키보드 2차 방출을 하려 합니다. 시간두 정해라..라는 압력에...토요일 10시에 장터에 올리겠습니다.
digipen 2004-06-22 추천 0 댓글 21
질러버렸습니다. -ㅅ-;;
켄싱턴 엑스퍼트 7.0을 본 뒤로 '트랙볼' 사용자인 저는 매일 밤, 꿈에서도 구매욕에 시달려야했습니다. 다만 -ㅅ-;; 14~15만원이나 하는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12만원만 해
박현철 2004-06-21 추천 0 댓글 11
고가의 키보드...
http://www.ablemall.co.kr/sub7.asp?sp_code=IAC 실사용자 입장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싸게 공급해야 하는데 수요가 적으니 정말 비싸네요..
카이저 2004-06-21 추천 0 댓글 5
키보드 자작 시도 중입니다.
이런 저런 키보드 들을 알아 보던 중 뭔가 2% 씩 부족한 감이 있어서 드디어 자작을 시도 하게 되었습니다. 완전한 자작은 아니고 아론 기계식 키보드를 해체해서 이용하려고 하고 있
airegin 2004-06-19 추천 0 댓글 3
유니콤 customizer 101
MS 키보드가 제일 큰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무겁군요. 본체 자체도 굵직한게 역시 전형적인 양키 키보드...........란 느낌이 들더군요. 디자인 보다는 기능이 우선이라
김상호 2004-06-19 추천 0 댓글 1
역시 유저 수가 적어서인지..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이 곳을 알게 되어 가입한 사람입니다^^ 이곳을 알고나서 키보드에 관심이 부쩍 늘었는데 제가 사용하는 키보드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박현철 2004-06-18 추천 0 댓글 2
이러면 안되는데..쩝..ㅡㅡ;;
얼마전에 드뎌 리얼포스101을 구했습니다.. 사기당한 것의 아픔을 딪고 말이죠...^^;;; 그래서 요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을 한껏 만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만...
노을소리 2004-06-18 추천 0 댓글 21
비주얼베이직에서..
toolbar, statusbar, tab  color를 바꿀 수 있는지요. 스킨을 개발해서 다른 컴포넌트들은 모두 원하는 대로 디자인을 바꿀 수 있는데..이것들
digipen 2004-06-18 추천 0 댓글 2
동글이가 새거 나왔던데..
http://www.linksys.com/products/product.asp?prid=581&scid=36 이걸 사용하면 무선 애플 키보드 사용할 수 없을까요? ㅠ.ㅠ 무선 애플
황인준 2004-06-18 추천 0 댓글 1
체리 ML 스위치를 채택한 미니키보드 FILCO FKB-65EU-MM
http://vine.web.infoseek.co.jp/keyboard/fkb65eumm/index.htm오늘 -_-;; 님이 구입하신 strongman 키보드의 슬라이더 종류에
cryo 2004-06-18 추천 0 댓글 4
STRONGMAN SMK-85E
http://www.bidbuy.co.kr/popup_window/purchase_index.asp?M_=jk&U_=http://www.vtama.com/shopu/smSMK85E
無念無想 2004-06-17 추천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