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1800 갈색축! 이젠 적응이 되는군요!
팬타방식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던 같습니다. 서걱서걱 뒤에 느껴지는 또각또각~~ 마치! 대리석 복도를 걸어가는 여자들의 하이힐 같은~ 타격소리! 점점더 맘에 들어
거참 G80-3000 클릭이 좋아지네요.
안녕하세요? 아이오매니아에서 처음에는 넌클릭 버전을 구입해서 사용하는데, 웬지 밋밋한 게 그저 그랬습니다. 구입당시 가격이 가격인지라 박스에 봉인하였다가, 결국
digipen입니다.
출장과 출장을 거듭해서 오랜시간이 걸려 어제밤 2시에 들어왔습니다. 결국엔 택배회사 방문시간을 넘겼군요. 오늘 다시 예약해서 월요일 발송을 하기로 했습니다. 곽**, 정**, 차*
NMB 윤활후..
오늘 시간을 들여서 키를 분해를 한다음에 윤활 작업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아주 안좋은 키들만 해놨었는데 오늘 드디어 다 했습니다. 언제나 윤활 작업후에 느끼는 것은 너무 가벼워진
너무 오랫만에 와서 가입인사 드립니다.
가입한지 꽤 된것 같은데. 아직 글 쓰는것은..이번이 처음이라.. 어색합니다. ~~'' 주로 기계식은 아론껄 쓰다가..바꾸고.. 로지텍..무선을 쓰다가 바꾸고.. 지금은 MS 무선
문득 어린시절이 생각나서 -_-;;;
여기를 보고 있다보니 옛생각이 나는군요. 키보드는 기계식 아니면 안되고 마우스는 꼭 광마우스(지금 옵티컬말고 전용패드 있는...) 를 써야했던 시절이 있었죠. -_-;;;; 멤브렌
[re] 체리 키보드의 튜닝에 대해서
사실 기판에 철판을 사용한 목적은 기판의 휘어짐을 방지하고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한 것이 맞을 겁니다. 80년대의 컴퓨터는 전자파에 상당히 약해서 특히 키보드의 스위치 접점에서 발생
가장조은키보드와 리얼포스 정식출시에 대한 궁금즘..(등등)
아무리 둘러보고 비교를 해보아도.. 키보드가 다 좋아보이고. 다 좋다고 하니 도저히 뭐가 뭐인게야~ 라고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참 종류가 다양하단 말이죠.. ㅇ.ㅇ; 고급키보드
[re] 체리 키보드의 튜닝에 대해서
[窮極]이라...
안녕하세요. Akma™ 입니다. 자유게시판에 첨 글을 남기네요. 때늦은 가입인사겸, 잡담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스크롤 압박 있습니다. - 컴퓨터와 인연을 맺은지 벌써 햇수로 15
체리 키보드의 튜닝에 대해서
사실 어느때 부터인가 노트북을 주로 쓰다보니 키보드에는 관심이 없다가 작년에 차를 처분하고 무거운 IBM T-20을 와이프에게 주고 가벼운 노트북으로 바꾼다는 것이JVC 7310이
digipen 입니다. 3차 방출 발송건...
또 출장과 업무가 계속 되어서 내일 복귀하게 됩니다. 정리해서 일괄 발송해, 토요일 도착하게 해드리겠습니다. 2차에 4분의 키보드가 서로 바뀌어서 고생을 드렸는데 이번에는 재차 확
[Aa-퍼온글] 너무 웃겨서 퍼왔습니다. ^^;
우리집 아빠는 구두쇠다. 절대 함부로 돈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집 가전제품들은 몽땅 다 박물관이다... 혹시 아는가? '드르륵' 테레비를?.. 80년대 중후반에 태어나
옥션에 넷피니티 팔구 있네여 !!
옷션에 넷피니티 팔아여~ 사구 싶다
86E의 확장 2 스위치화 시킨 결과(수정)...
1차 : 오랜동안 계획했었던 86E의 넌클릭(확장2 스위치)화 시키는 개조가 끝났습니다. 그렇지만 결과는 그리 신통하지는 않네요. 정확한 원인을 나름데로 추측은 해보지만 아마도 너
슬슬 왼손이 맛가기 시작하는군요.
최강ergo의 리얼포스로도 힘드네요.. 왼손 새끼손가락이 슬슬 저리기 시작하네요. 으음.. 이제 대안은MX5000밖에 없단 말인가...
. 컨싱턴 마우스 공구 합시다.
. 반갑습니다. . 제목과 같이 마우스 공구 합시다. 여기 저기 둘러 봐도 구할길이 없군요? 인터넷으로 혼자 구입하자니 방법도 잘 모르구요 혹시 현재 국내에서
애플 확장 키보드 II....
http://www.at-mac.com/momojunk/apple-parts/mouse-kb/keyboard-mouse.html일본의 맥 전문 쇼핑몰 '도-무'에서 애플 키보드를
손에 맞는게 없다-_-
FX였나?? 그게 정말 손에 착 붙는게 좋았는데 말입니다... 당시에 스타크래프트가 너무 유행할때라서 마우스를 주로 쓰다보니 사용을 안하게 되어 팔아버렸는데 그게 이렇게 후회될줄이
하루 사이에 3개의 키보드를 떠나 보내는군요.
하루 사이에 3개의 키보드가 제손을 떠나게 되겠네요. (이래저래 청소해서 보내줄걸 생각하면 이틀은 걸리겠지만요.) 두개는 친구 녀석들한테, 글구 하나는 회사 후배한테 입양 시킬 생
imate 나름대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곳.....
imate구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확장 I과 확장 II의 위력이 아닐까합니다. 아래 주소는 제가 digipen님 애플 확장2를 구하면서 imate를 구입했던 곳입니다. http
[re] 컴팩 1800을 하나더 구하려다가 알게된 정보
갈색과 파랑색 모두 spare number는 185367-001 이군요.
M 미니버전 키보드.
Ebay뒤적 거리다 보니까 회색IBM 로고 Model-M 미니 키보드가 있군요. 사진이 별로 않좋아서 그렇지만 제조일이 1984인거 보면 회색 IBM이 맞는것 같습니다. 음.. 이
좀 이상한 부분이....
일본의 ITmedia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필립 스탁이 디자인한 마우스 2종을 다음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뉴스에보면 이탈리아 디자이너 필립스탁이
과연 정식수입되는 리얼포스의 가격은 어찌될런지~~`
오늘 아~ 매니아보니 또 출시가 연기되었더군요. -_-;;; 왠지 요즘 아X라는 회사가 생 각납니다. 수입사라는 곳도 참 짜증나게 하는군요. 주요이유가 가격책정이 어려워서라 는데
ebay산 확장 2 도착했습니다. ^^
며칠전에 구매대행 업체를 통해 구입한 ebay산 확장 2 M3501(Made in USA)가 오늘 도착했네요. ebay의 첫 거래이고 여러 글들을 통해 ebay산의 위험성에 대해
컴팩 1800을 하나더 구하려다가 알게된 정보
요즘 1800 갈색슬라이더를 구하려는 분이 너무나도 많고 저에게도 메일을 주셔서 방출의사를 물으시는 분이 계셔서 제가 알고 있는 정보 하나 드립니다. 이 정보는 확실히 구할수 있다
컴퓨터 앞에서의 바른자세란...
무엇일까요?? 저는 과거 등(정확히 말하면, 팔과 등이 연결된 부분)쪽이 아픈적이 있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할때가 있습니다. 보통, 운전은 한손(왼손)으로 오래 한다거나, 잠을 옆으
키보드 추천좀 부탁드려요.! 용도는 게임
키보드를 오래전.. 대략...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네요 그당시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있었습니다. 그당시부터 봐온것이 국내 판매율 1위를 달리는 삼성DT-35 아론106S 이렇게
롤오버의역사좀.. + 잡담..
1980년대 중반의 롤오버는 어디까지발전을?? 뭐 질문은 이리 짧습니다.. 하드가 너무 싸졌군요.. 가격비가 저가 공씨디와 같아질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저같이 많은 하드가 필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