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방출 완료 했습니다.----목요일 도착들 합니다.
금새 모두 나갔군요. 감사드립니다. 물량이 좀 많아서 주소 오류 발송이 없도록 재차 확인후 화요일 예정에서 수요일 일괄 발송을 해드리겠습이다. (월.화에 갑작스레 출장을 다녀오는
hhkb lite 2 usb 를 ps2 젠더에 끼워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알려 주세요.
제목 그래도, hhkb lite2 usb 버전에 ps2 젠더를 사용하고자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알고 계시는 분들은 꼭 좀 알려 주세요.
제 컴퓨터가 hhk pro를 압박하네요.. ㅡ.ㅡ;
어제밤까지만해도 열심히 타자를 치고 있었는데.. 무슨이유에선지 자꾸 오타가 생기더군요.. 전 동시입력으로 한글을 치거든요. 알아보니 동시입력이 안되더군요.. 어찌 이런일이... 전
오늘 방출 키보드 리스트..그리고 9시에...
1. DATADESK : 클릭 새것 (스페셜 버전) 2. 애플 확장 2 : 주황색 슬라이더인 거의 새것 1개 3. 체리 11900 갈색축 : 박스 새것 4. 애
[re] 발송사고 T_T
오늘 키보드와 송장들 정리하는 과정에서 끔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발송리스트와 기타 사항들을 엑셀로 만들었더니 키보드와 수신자를 한줄씩 밀려서 보내드렸습니다. 다행이 어제 보내면서
오늘도 불타는 밤이 되겠군요.
저번주 토요일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밤을 보냈었지요. 키보드 마니아 역사상 최대 동시 접속자수 였을 것 같은데... 그치만 오늘은 저번주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 같다는
현재 이베이의 체리 컴팩트형 1800, 1900들은
거의(또는 모두) 멘브레인입니다. 문의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여기에 올립니다. G81- 시리즈인데, 키감은 리니어이면서도 매우 무겁고 활용 불가능합니다. 저처럼 키캡을 쓰시려는
오늘 발송했습니다.
애플 IIgs 두분은 내일 도착 할 것이고 나머지 분들은 월요일 도착합니다. 내일은 델 AT101은 아직 안들어와서 리스트에 없습니다. 그대신 오렌지 슬라이더의 확장2가 있습니다.
청색스위치???
구형과 신형의 키감이 틀리다고 전해지는군요... 어떤차이가 있길레... 혹시 뜯어서 비교해보신분 계신가요 그냥 세월에 의한 키감의 변화가 사용자에게 꼭 들어맞게 해주는것이 아닐지.
키보드는 자산(Asset)인가?
안녕하세요? 뼈 아픈 기억이긴 하지만, 제가 작년 12월초에 2Km 운전하다가 음주운전으로 걸렸습니다. 혈중알콜농도인가 그거가 0.059였습니다. 저를 잡았던
키보드매니아를 뛰어넘어.....
알프스 클릭키보드만을 15년 이상 써왔습니다. 집에서만 사용하던 키보드라 별 탈 없이 컴퓨터는 바뀌어도 키보드는 그대로 사용해왔죠. XT에서 AT로 넘어오면서도 변환스위치의 덕분으
짹깍 짹깍 ~~~뭘까요?
이 소리는 제가 어제 cryo님으로 부터 대여받은 NMB 8200시리즈 기계식 키보드 소리입니다. 어제 cryo님으로 부터 세진 1080과 이놈을 대여 받았는데
. 공구 컨싱턴 마우스 추천합니다.
. 반갑습니다. . 제목과 같이 컨싱턴 마우스 공구을 한 번 했으면 합니다.
키보드매니아의 정기모임에 나가면 키보드들 구경할 수 있나요?
윤유석입니다. 여러 고수님들의 공통된 의견 중 하나가 "직접 두둘겨 보고 구입해라"이신 것 같습니다. 이곳 정기모임에 나가면 말로만 듣던 그 키보드들을 구경도 하고 두둘겨 볼 수도
확장1, 체리 갈색슬라이더, 리얼포스, M2에 대한 토론 ^^
컴퓨터와 함께 한지 어언 22년.. 햇수론 23년.. 전공도 컴퓨터공학.. 그에 이어 지금은 IT 솔루션 기술개발연구소에 몸담고 있다보니.. 그에따른 오랜 키보드 생활동안.. 구할
스무스 에이드와 체리스위치와의 궁합...
어제 11800(갈색슬라이더)의 자판쪽만 윤활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체리스위치의 윤활방법은 팁엔테크에 보시면 digipen님이 설명해 놓은 것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거 같구요. 스무
지난주 방출분 내일 발송합니다.
요즘은 일에 일이 꼬리를 무는지라..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안좋은 경기에 다행이긴 하지만, 반면 키보드의 물류(?)처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내일 모두 발송을 해드리며,
자신이 좋아할만한 키의 '반발력 변화'는?
기계식키보드의 키감에서 역시 키스위치의 특성에 의한 반발력 변화가 가장 큰비중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점은 이런 '반발력 변화'를 느낄수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
역시 키감은 주관적인거 같습니다.
여기서 애플확장I이 키감의 극상이라 듣고, '리얼포스'보다 좋은가 보다..생각했었습니다. 물론, 다른 확장I을 만져보지 못해서 비교를 못할수도 있지만, 제 확장1이 나름대로 키감은
미치겠습니다. 체리 1800 ToT
이제껏 제가 겪었던 그~ 어떤 키보드!! 보다도 훌륭하십니다. 하하~~ 정말 좋습니다. 키배열도 그렇고.....무리없는 세이버 구성이고!! 근데...한가지 아쉬운건.... 검지 손
이번 월요일에 정식수입 된 토프레 리얼포스 101 몇 분이나 구입할까요?
iomania.co.kr서 월요일부터 리얼포스101 판매한다는데.. 키보드매니아 분들 중에 몇 분이나 총알 충전 중에 있을까요? 새제품이라 끌리네요..
[re] 비티씨 홈페이지
imate을 직접 offline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오늘.퇴근후 여기 어느분이 올리셨는데, 신사동쪽에 취급하는 곳이 있더군요. 7시에 문을 닫는다는 말을 듣고, 대충 지도를 보고 나와버렸습니다. 제시간(6시 50분)에 도착하긴 하였
리얼포스 정식 수입되는군요~
iomania공지사항에 가 봤더니 다음주부터 정식수입된다하네요. 리얼포스 구하시는 분께는 희소식일 듯. 근데 조회수 1.. 나,난생처음으로 인터넷 게시판 1등 먹어봤네요^^;
[Aa] 언제쯤 "체리 ErgoPlus MX5000"이 제 손에 들어오려나... ... ^^;
안녕하세요. Arch-angel입니다. 이곳 자유게시판에는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 (아마도.. ..) 제 키보드의 최종 구입예정 키보드인, "Cherry ErgoPlu
키감이 각기 다른 갈색슬라이더 세마리....
지난 주 토요일에 미련을 버리자님으로부터 영입한 마지막에서 두번째라고 생각하고 있는 MX5000과 컴팩 1800, 11800입니다. 아래는 가족사진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하네요. 5
애플확장I - 세척전후..^^
어제 분양받고 나니, 아무래도 세월의 흔적이 너무 많더군요. 세척하면 얼마나 달라질까 싶었는데, 꽤 만족스럽습니다. 키슬라이더도 뽑아서 먼지나 없앨까 했는데, 텐키쪽 키 하나만 살
86E 스프링 교체 준비 중....
원래 애플 확장(알프스 스위치) 쪽은 손을 절대 안대겠다고 다짐을 했건만 101W의 손맛을 보고 난 뒤에 이전부터 생각해오던 약간의 개조 작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개조도
[re]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조창근 회원님한테 확장1도 싸게 구하였고, 성시훈 회원님한테 키도 받을예정이고, 답변 주신, Arch-Angel/guybrush/홍c/DJ.HAN님 모두 감사합니다.. 흠..좋아라
역시 어딜가나 비슷한듯...
스피커쪽도 좀더...좀더...좀더...좋은걸 찾아해매이는... 어쩔땐 깔끔한 고음이 좋았다가 좀있으면 풍부한 저음이 좋았다가 더있으면 부드러운 중음이 좋았다가 레어물품나오면 돈을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