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보 키캡 상부 사진입니다...저도 제거했음..
전병기님 글보고 용기를 얻어서 분해.. 전형적인 펜타그래프지만....얇군요..-_-;
디노보 키캡 제거 사진..
사진 게시판에 올려 놓았습니다. 실수로 커피를 엎지르는 바람에 키캡 제거 한 후에 커피를 닦아 내었네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서 찍어둔 사진 올려 드립니다. 그리고 키
89년도 당시 구입했던 키보드면 100% 기계식이겠죠?
안녕하셔요 ㅎㅎ 89년 당시 XT급 IBM 호환 컴퓨터를 구입했었는데.. 그걸 친구한테 빌려줬거든요. 빌려준지 10년 정도 되었네요.. 그 친구가 아직까지 잘 보관하고 있을지 의문
리얼포스 일문판에 대하여.
이번에 리얼포스 89 일문판을 팔려고 하면서 느낀 점을 한가지만 적겠습니다. 대부분들이 일문판의 요상한? 키배치를 말씀하셨습니다. 결론은요.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일문자판 인쇄된
애플 키보드의 또 다른 장점은..
키캡에 있습니다. 손가락 끝에 느껴지는 느낌이 요즘 나오는 키보드의 것과는 차이가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키캡 구하느라 여기저기 수소문해 지방 이곳 저곳의 애플센터에서(터무니
현재 집에서 사용하는 키보드들..
1. 디노보 미디어 데스크탑 키보드 2. 세진 미니 키보드 3. 진풍 폴더블 키보드 이중 연결해놓고 쓰는건 디노보 뿐이군요.. 가끔 심심할때 디노보만 USB에 연결해놓고 나머지는
무각인은 대체 왜???????????
이미 자판은 몸이 딱!!!!!허니 익히고 있는데. 머랄ㄲ가.. 무각인과 인쇄된것 둘다 이쁘(?)네요. 거참..ㅡ.ㅡ 이것을 참!!!! 레이저 엣찡ㅍ?) 으로 인쇄된곳도 . 약간의
본 게시판 470번에 남겼던 글에 대해 Arch-Angel님께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__)
누군가를 지칭한다는 것이 안좋을 것 같아 그랬는데, 오히려 그 부분이 괜한 Arch-Angel님까지 싸잡아서 매도하는 형식이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간에, 그 부분에 있
[잡담] 미군부대에서 업어온 키트로닉 키보드...
분해 세척 후 엔터키 감도가 떨어져(중고 제품인데다가 대충 방치되어 있던 제품이기 때문에 원래 그랬을수도...)신경이 쓰이던지라 오늘 저녁밥을 먹고 다시 분해 했습니다. 허나 오히
음..디노보의 키캡...
...결론은...제거 불가능이군요.. 혹시나 하고 살짝 벌려 봤더니... 위의 키캡과 아래의 키캡이 절묘하게 이어져 있군요..; 제가 잘못본것이 아니라면, 펜타그래프 방식과 비슷하
리얼포스 10분 사용기..^^;
저번주 체리 넌클릭에 이어, 오늘 리얼포스을 써보았습니다. (체리 클릭을 갈까, 리얼포스로 갈까 했는데..매물 먼저 나온거 봐서 가자~ 결정했죠..) 특히, 리얼포스로 결정한게,
리얼포스 쓰다 구모델 삼성 키보드 쓰니.. -_-;;
친구녀석 집에 갔다가 못써서 쳐박아뒀던 삼성 키보드를 업어 왔습니다. 뒷면을 보니 모델 번호가 SEM-CI9V2, P/N:9812~ 로 시작하는 걸 보니 대략 98년 12월이 제조
켄싱턴 트랙볼 마우스 구입하실분
안녕하세요. (__) 키보드매니아에 글 쓰는건 처음입니다. 며칠전에 이곳을 알게되어서 글을 한개씩 읽을때마다 '헐 키보드하고 마우스값만 합쳐도 내 컴퓨터 본체를 사고도 남겠다'며
[잡담] 키트로닉 키보드...
리얼포스101 키보드를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동안 대체할만한 키보드를 물색하던 중 미군부대에 가면 구형 키보드를 보유하고 있으리라라는 생각에 아는 누나분을 통해 오늘 저녁 때
IBM 키보드와 마우스 찾으시는 분들..
http://www.ibmmouse.co.krwww.ibmmouse.co.kr 에 가 보세요. UltraNav 와 무선 키보드.. 그리고 푸르딩딩 등.. IBM 키보드와 마우스만
[알림] 윤활제 & 키캡 리무버 발송했습니다.
1분을 제외한 나머지 분들께는 KGB 택배로 발송했습니다. 받으시면 제품수령 했다고 코멘트를 꼭 달아주세요. ^^;; KGB 택배 송장 번호입니다. 이인희님 203-6**5-*04
[re] 클릭 넌클릭 비교 사진
상단이 클릭이고 가로로 길게 볼록 뛰어나온 부분이 스위치 내벽을 탁 하고 칩니다. 그리고 상단의 유동성을 크게 하기 위해서, 위쪽 날개(?) 구부러진 부분이 없습니다.
리얼 포스 공구 진행해 볼까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건빵맨입니다. 여러분들의 요청이 있어서, 다시 real force 101 과 89 제품의 공구를 진행해 볼까합니다. 공구 가능 최소 인원이 마감되면 즉시 공구 진행하
디노보 미디어 데스크탑 키보드 사용시 인터넷익스플로러 등에서 한글입력이 안될때..
이전에 어떤 분께서 안된다고 하셨고, 저도 윈도 다시 설치 후에 같은 문제가 일어나서 (물론 고쳤습니다만 ^^; ) 로지텍쪽에 직접 프로그램버그라고 유저 서포트로 컨택을 했습니다.
제가 넌클릭으로 개조해보려고 합니다. 이에 부탁드릴 것이 있어서..
키보드매니아 분들께 부탁 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알프스키를 하나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 키보드를 넌클릭으로 개조를 해보려고 합니다. 확장키보드1의 키감이 자꾸 생각이 나서^^* 물
[Aa] 아무래도 한국사람끼리 Ebay경쟁이 붙었던것 같습니다. ^^;
"애플확장키보드 1"을 Ebay를 통하여 수배하던중, 2개의 제품에 배팅을 하였는데, 두개의 제품에 모두, "Hanstyle"이라는 ID를 쓰시는 분께서 과도하게 배팅을 감행하시더
[잡담] 사고팔고 게시판에...
오늘 하루에 갑자기 글이 꽤 많이 올라왔군요... 한동안 조용했던거 같은데... 글 몇개만 더 올라오면 하루만에 페이지가 넘어갈수도 있겠네요... ^^
[잡답] Wireless USB, 성공할까요??
http://developers.slashdot.org/developers/04/02/22/011233.shtml 무선 USB에 대한 기사가 실렸네요. 얼마전에 인텔측 인사가 블루
애플 확장키보드 I/GS 및 II와의 차이점
애플 확장 키보드 I과 GS는 키감이 유사하지만 확장 키보드 II는 전혀 다르죠. 이 차이는 digipen님이 사진 게시판에 올렸듯이, 슬라이더 때문입니다. 확장 키보드 I과 II
[알림] 윤활제 및 키캡 리무버 공구 소식입니다.
업체에서 토요일에 배송을 했다고 합니다. 수요일쯤에는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번 주 안으로 배송이 끝나겠습니다. ^^ 입금하신 분들에게는 우선 발송을 해 드리고 아직 입금을 하지
키보드도 비가 오니 상태가 ...
좀 안좋아지는군요...; 스위치 안에 낀 이물질들이 습기와 반응해 키감에 악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덕분에 5576-002에 테러 좀 가했습니다 -_-;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좌리얼 우체리 달성..
네 제목대롭니다. ㅡㅡ; 집에서 쓰던 아론 기계식을 친구가 가져가 버리고 남겨놓은 전설의 삼성 1 만원 키보드.. 단 이틀 사용후에 마음을 먹고 체리를 질러버렸습니다. 사실 근 7
[Aa] 고장나서 사용하지 못하는 "애플 확장키보드"가지신 분들께 부탁합니다.
혹시, 고장나서 사용하지 못하는 "애플 확장키보드"를 가지신 분은 "digipen"님께 "키캡"을 기증해 주십사하고, 제가 대신하여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 "사진게시판"
[Aa] 키보드매니아에도 "애플키보드"의 전성시대가 오는가???
안녕하세요. Arch-angel입니다. 이번에 장터에 내놓은 "애플 확장키보드 I"의 경우 올린지 10초만에 연락이 와서 판매가 되었습니다. ^^; 제가 가진 세개의 "확장키보드
IBM 전자 타자기. Wheelwriter6
제목보고 기대하셨다면 죄송합니다. USB케이블이 없어서 사진 전송을 할 수가 없네요.. 대신 사진 링크 겁니다... 모델명 : IBM Wheelwriter6 homestay집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