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도 있네요
ㅇㅇ; 이런곳도 있군요 옛날 하이텔 시절 부터(지금도 하고 있지만) 타이핑에 관심이 많아 어쩔수 없이 키보드에 애정을 부어버리고는 있지만; 마땅히 얘기할 곳도 없고 들을 곳도 없었
[re] [Aa] 망했습니다. --;
>장장 2-3시간에 거쳐 집필한, >커스터마이져와 Model의 비교 사용기가 날라갔습니다. TT; > >온라인 상으로 작성하고, 최종적으로 글을 올리는 순간에
해피해킹 프로페셔날의 무각인 이란?
안녕하세요? 해피해킹 프로페셔날에 한정발매 무각인이란 제품이 있던데, 그냥 프로페셔날과 무슨 차이가 있나요? 차마 살인적인 가격 때문에 쳐다마 보지만,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Aa] 망했습니다. --;
장장 2-3시간에 거쳐 집필한, 커스터마이져와 Model의 비교 사용기가 날라갔습니다. TT; 온라인 상으로 작성하고, 최종적으로 글을 올리는 순간에 "권한이 없다"라는 메시지와
체리 넌클릭 구입하였습니다.
키보드 매니아 입문자 입니다. 오늘 체리 넌클릭 장터란에서 구입하였네요..흐흐. 제 손에는 키감이 무거울꺼라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는 가볍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체리 클릭이나,
5576-002 키감 정말 끝내주네요 -_-;;
한마디로... 물방울이 통 통 튀기는 느낌이랄까요. 전에 상상했던 '똑딱'과는 거리가 좀 머네요... 금속판의 느낌은 신경써서 누르지 않으면 잘 안느껴집니다. ^^; 오히려 이런
[re] 5576 스위치의 제조사는..
001, 002 버전은 알프스 개발로 Taneo Murata란 사람이 1974년에 제출한 미국 특허 3,899,648번에 의한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일본 IBM에서 알프스전기에
오늘 KB-9965 (컴팩) 공짜로 구해왔습니다..
가입한지 언 2-3주 되가는것 같습니다. 평소에 지나치던, 키보드들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선배회사에 놀러갔다가, 서버에 붙어있는 컴팩 : 검정색/ KB-9965을 갖고 왔습
금성 알프스 전설의 84키보드 공개합니다 공개합니다
전에 게재하였던 키보드 형제중 골드스타 키보드를 공개합니다 뒷면을 먼저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카메라를 제대로 찍을지 몰라서 여러컷 찍어보았는데글씨가 보이질 않아 전면 일부만 공개합니
리얼 포스의 단점...(별내용아님- _-)
리얼 포스로 게임을 합니다. wasd가 방향키인 게임입니다. 야심한 시각 까지 겜을 하다보면 졸기 마련입니다. 살짝 키에 손을 얹고 자신도 모르게 졸다 일어나보면, 캐릭이 계속 빙
[알립니다] 저한테서 윤활제와 키캡 리무버 세트 주문하신 분들은...(계좌번호 공시했어요)
1. 이름: 택배 수령시 받으실 이름(안적으면 닉으로 보냅니다. ^^) 2. 제품 받으실 주소: KGB 택배로 발송하고 직수령의 경우 직수령이라고 써주세요.
내츄럴 키보드를 보내며..
아. 오늘 내츄럴 키보드를 트레이드 시장에 내놨습니다. 가격도 싸게 사서 부담없이 쓰려 했습니다만 그 커다란 덩치가 책상위를 꽉 채우는 바람에... T_T 그러저럭 쓸만한 키감이긴
지금 옥션에서 넷피니티 신품 판매하네여 ^^
http://www.auction.co.kr/buy/detail_view.asp?ItemNo=A009820783 여기서 파네여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re] 가입인사 겸, 질문 들..^^;
안녕하세요 한동진입니다. 가입 축하드립니다 ^^ >한번 써보고픈 키보드 보니. >체리 넌클릭// 리얼포스 // HHK Pro 써보고 싶은데. >(다른 것 구입하면,
가입인사 겸, 질문 들..^^;
키보드를 좋은 것 좀 구할까 하고, 인터넷 돌아다니다 여기까지 왔군요..저에겐 새로운 세상이랄까..^^; 작년에, 좀 좋은것 좀 쓰자 해서 로지텍의 'Elite' 키보드를 구입하였
회사 창고를 정리하면서 주운 키보드....
국내의 모비행기 회사에 근무하는 梁 입니다. 키보드 모으기 시작한건 한 3년 정도 되는데... 그동안 리뷰나 참여가 많이 부족했군요... 오늘 회사 창고 정리하면 버클링 3개와 알
이것이 바로...
https://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colum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
[re] 스위치 사진입니다.
작아서 잘 안보이셨을 겁니다. 상단에 있답니다. 5576-002는 하나더 구하기 힘들 것 같아 001이라도 구해보려 했었습니다. 저는 독특한 우측 키배열이 (쉬프트 안눌러도 되는
그란투리스모 핵심개발자가 사용하는 키보드...
어제 SBS 에서 하는 게임쇼 인가.. 하는 프로그램 새벽까지 보았습니다. 일본에 그란투리스모 개발사를 찾아갔는데. 핵심개발자 팀장을 소개하더군요... 방에 맥 G4 랑 시네마 디
이 사이트에서 못봤던 점...
페이지 가장 밑에 보시면 About Us, Sitemap, FAQ 가 있습니다... 이렇게 배치를 하면 보는사람이 많이 없을터인데.. ;)
IBM 5576-002 키감..
제가 찾던 키감이군요. 우연히 거의 새것과 동일한 것을 구입했는데.. 아테사처럼 클릭음이 크지도 않은 것이.. 그런데 키캡을 벗겨보니 ALPS 라고 각인이 되어 있진 않던데.. 알
[건의] 청컨데...
Realforce101 키보드 공동구매 좀 추진 해주시면 안될까요? 위 제품을 잠시(일주일) 빌려서 사용을 하고나니 제가 가지고 있는 로지퉥, 마쇼 키보드는 당췌 쓰기
[공고] 공구하려는 키캡 리무버와 윤활제 세트 가격입니다.
10대 기준으로 2.5만원인데 괜찮을까요? 택배시 택배비 5천원 추가입니다. 사시려는 분은 반드시 로그인 하시고 코멘트 달아주세요. 제가 쪽지 드리겠습니다. 다만 그쪽에서도 주문하
회사서 리얼포스를 사용하고 있다 보니..
집에서 쓰는 아론 우레탄 기계식은 클릭하면 왠지 기분이 나빠지네요. ㅡㅡ; 그냥 마음같아서는 확 세진으로 바꾸고 싶은데 (엄니께서 한글자판 없이는 타이핑을 못하시기 때문에 HH 나
[정보] IBM 모델M 옥션에서 박스 새제품 팔더군요..
전 기계식보단 멤브레인이 좋아서 별 생각 없는데.. 박스 세제품에 95년산 M모델 박스채로 새제품 팔더군요.. 즉구가는 7만3천원.. 혹시나 구하시는 분 한번 가보세요.. 정보가
형님과 아우키보드 간단한 설명
금성키보드에 관한 설명이 없어 본인이 생각한 견해를 밝히므로 사실과 다를수도 있습니다 나는 이름은 GOLD STAR ALPS 입니다 키는 84개구요 스페이스가
[시장 조사] 키캡 리무버 + 키보드 윤활제 들여올까요?
*사진은 DJ. Han님이 올리신 일본 네오텍 홈피에서 파는 키캡 리무버와 키캡 윤활제입니다. 사진 무단도용 양해바랍니다. (__) 이번에 제가 활동하는 웹 동호회에서 공구를 하는
IBM 마우스 푸르딩딩을 무료로 써볼 수 있는 기회!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IBM 마우스 푸르딩딩 아시죠? 이 푸르딩딩을 무료로 써볼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 알려 드립니다. 에이전트캠프라는 데서 한 달간 무료 체험 이벤트를 하고 있네
줏어온 IBM 멤브레인 키보드...
대충 8년정도 현역으로 잘 뛰었던... 486Dx4-100 PS/2 모델에서 키보드만 남았습니다. 그 비싼 PS/2임에도 멤브레인... 좀 너무한 것 아닌가... mode은 557
마티어스 택타일 프로 키보드 도착>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