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 넘 바빠서 글만 읽고 갑니다. ^^;
요즘 제가 너무 바빠서 사용기 및 자유글을 올리지 못하고, 다른 분들이 올린 글들만 열심히 읽다가 가곤 합니다. ^^; 조만간에, 애플키보드의 모든것을 여러분께 공개하오니, 기대해
Arch-Angel 2004-02-11 추천 0 댓글 2
갑자기 너무 궁금해서요.. shift키 사용에 대해~~
갑자기 너무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저같은 경우 shift키를 사용해서 대문자나 괄호등을 칠때.. 같은 손으로 누르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문자 P같은 경우
이창열 2004-02-11 추천 0 댓글 4
아래 이름모를 키보드 입니다.
다른선들은 색깔별로 PS/2와 맞아 떨어지는데 저녹색선의 정체가 영~ 일단 PS/2연결은 실패입니다.삐~소리만 나더군요.LED램프 전체가 켜지면서. USB도 선이 다섯개로 아는데
김기태 2004-02-11 추천 0 댓글 8
Key Free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분께 부탁을 드려야 하는지 몰라서 자유 게시판에 올립니다. 얼마전에 맥컬리 아이스키를 구했거든요. 한글 전환이 특히 불편하네요. (키 프리가 옵션키와 커맨드키의 키
Cookie 2004-02-07 추천 0 댓글 8
리플 하나 주세요
KPUG에서 퍼왔습니다. 문득 에일리언 영화의 '리플리'가 생각나는군요. - DJ.HAN -
DJ.HAN 2004-02-07 추천 0 댓글 8
키보드의 청감..
어제 자동차 문짝을 뜯어서, 철판을 흡음, 방진재로 보강을 했습니다. 깡통소리를 조금 면했습니다. 올라와서 손씻고, 이젠 일을 하자 맘잡고..키보드로 몇자 친순간.. 이놈의 싸구려
digipen 2004-02-06 추천 0 댓글 9
이름모를 키보드에서 보석을 발견...
때를 벗기기위해 무려 1시간이상을 소비했습니다. 희한한 키보든데 체리(흑색축)가 밖혀 있더라는^^ 이건 희한하게도 PS/2포트쪽이 오히려 전화선으로..난감 ㅡ_ㅡ; 키감은 넌클릭과
김기태 2004-02-06 추천 0 댓글 13
세진 메카니칼 키보드 수요조사
저는 세진전자에 근무하고 있는 키보드 개발담당 책임자 입니다. 아직도, 세진 메카니칼 키보드를 잊지 않고 계신 여러분께, 세진전자를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시다 시피,
토종 지킴이 2004-02-06 추천 0 댓글 9
kinesis maxim 키보드구했습니다.
이베이에서 구했습니다. 어제 키보드를 받았는데 키감이 특이함니다. 말로는 설명이 좀 힘듬니다. 무심코 치면 서걱거림이 없는 넌클릭느낌이랄까요. 키를 누르면 키가 바닥까지 가면서 중
jsm1030 2004-02-06 추천 0 댓글 6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kinesis 키보드
http://www.applelinks.com/mooresviews/kinesis.shtml혹시 써보신분 어떤지좀 알려주세요. 맥에도 쓸 수 있다고 되어 있는것 같은데 맥에 붙여
세벌식 2004-02-06 추천 0 댓글 4
[정보] 옥션에서 영문키보드 파네요..
정보라고 할 것까진 없지만.. 옥션에서 HP와 COMPAQ의 영문키보드 파네요.. 가격은 공동구매형식으로 1만5천5백원정도.. 가격은 솔직히 저렴하지는 않네요.. 어떻게 보면 비싼
이창열 2004-02-04 추천 0 댓글 1
kinesis maxim 키보드 도착했습니다..
신용카드로 179$(키보드:149$ UPS-Express:30$)에 구매했구요, 오늘 환율 기준으로 대략 21.3만원입니다. 국내세금이 1.9만원 조금 안나왔구요. 대략 23만원
hz 2004-02-04 추천 0 댓글 5
홈페이지가 참 예쁘네요
지나가다 들렸는데 홈페이지가 참예쁘네요. 올한해 좋은 소식만 가득하세요~
나그네 2004-02-03 추천 0 댓글 6
미도리의 나날
만화 자체는 별 재미가 없습니다만... 3권의 '밀크 밤바야' 편은 압권입니다. 학창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솟아나죠. 아아, VHS 비디오를 보기 위해 투쟁했던 뜨거운 밤들이여!
DJ.HAN 2004-02-03 추천 0 댓글 3
M2를 닮았다는 삼성 키보드...
옥션에 떳네요... 다른 삼성키보드들이랑 외관상으로 다른점을 굳이 꼽자면, 키들이 있는 위치가 겉에 틀보다 약간 낮게 파여져있다는 점이라고 해야할까요... (이거 말로 설명을 하자
시작 2004-02-03 추천 0 댓글 8
세진 1080을 사왔습니다.
점심 시간때 용산으로 눈썹이 휘날리게 달려가서 하나 사왔습니다. 그런데, 급히 오느라고 모르고 연장케이블을 안 사왔지 몹니다. 그래서 일단 꼬인거 좍좍 늘여 펴서는 아슬아슬하게 걸
나난나나 2004-02-02 추천 0 댓글 1
마티어스 택타일 프로 질렀습니다아~>_<
너무 기쁘네요!+_+ 늦게는 3주 걸린다니까.. 좀더 기다려 보고 사용기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ps. $119.95.; 부담은..많이
코룬 2004-02-01 추천 0 댓글 11
키보드에 대한 안좋은 추억~~..
여기 키보드마니아에 처음 올리는 글입니다.. 글솜씨가 없더라도 이쁘게 봐주세요~~.. 제가 다른 부품이 아닌 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친구 생일선물로 로지텍 프리렌서를
이창열 2004-01-31 추천 0 댓글 5
체리키보드 G80-3000 왔습니다. 키감 예술입니다.
오늘 택배로 이 제품을 받았습니다. 첫 느낌은 역시 기대 이상입니다. 디자인은 깔끔하고 질리지 않는 디자인인 건 분명합니다. 가장 중요한 키감면에서는.. 멤브레인식을 사용했던 저한
체리 2004-01-31 추천 0 댓글 1
맥을 pc에 사용하시려는 분이 많은거 같네여..
저두 맥용 키보드룰 변환해 보려구 했는데 맥 키보드가 없어서 테스트는 못해보구 있는데.. 맥용으루 나온 변환젠더가  imate 와 keyspan 이란게 있습니다.
주세길 2004-01-31 추천 0 댓글 1
손가락이 얼얼~하네요...
한동안 리얼포스에 적응되어 편한이 호강하던 손가락이 새로 영입한 키보드를 쓰니 무리가 오네요^^; 반발력은 M과 비슷한데 멤브레인으로 급격한 키압의 변화가 느껴지는게 꼭 기계식 키
김기태 2004-01-31 추천 0 댓글 1
리얼포스의 체감가격..
리얼포스의 체감가격은 20+ 만원이 아니라 40+ 만원으로 봐야 할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사용기간 한달 한달을 채 넘기기 전에, 집과 직장 두군데 모두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Testors 2004-01-30 추천 0 댓글 7
[re]그래두 레언데...
장터에라두 올려보심이 어떨지... 왠지 더욱 깊숙히 뜯어보구 싶은 맴이 드네요^^
boogiwoogi 2004-01-30 추천 0 댓글 2
땡잡았습니다.... ^^;
어제 우연히 예전에 전산실로 썼던곳에 (지금은 공동 창고로 사용중) 짐을 놔둘려고 들어갔다가 레어키보드를 2개나 주웠습니다.. ( <- 역시 이게 제일 중요한 점이죠.. ㅎㅎ
모냥 2004-01-30 추천 0 댓글 2
오늘 건진 수확
멤브레인방식입니다만, 구형방식의 녹색의 러버돔에 밑에는 투명 스프레드 시트가 깔려 있는 일반적인 84키 키보드 입니다만, 뒷쪽에 NMB 라고 적혀 있군요. 키감은 굉장히 가볍습니다
DEMONBANE 2004-01-30 추천 0 댓글 5
[re] 분해했습니다.
혹시나해서 뜯어봤지만 여전히 사용하기에는 암울해서.... 분해해봤습니다. 나머지는 뜯으려다가 키보드에게 미안하고 퇴근할때가 다되어서;;; (쉬는시간에 뜯어봤거든요.)
DEMONBANE 2004-01-30 추천 0 댓글 2
[re] 다른 사진입니다.
DEMONBANE 2004-01-30 추천 0 댓글 0
[re] 지금 굉장히 고민중입니다.
말씀하신 물건 세개다 쳐본 사람입니다. 세진 1080은 키감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생각보단 조금 시끄럽더군요. 아론은 제일 시끄럽지요. 개인적으로는 시끄러운 소리와 강한 손가락 타
terryy 2004-01-30 추천 0 댓글 2
지금 굉장히 고민중입니다.
가입하고 처음 글씁니다. ^^ 지금 회사에서 쓰는 키보드가 IBM Model M (42H1292)랑 아론 106s이 있고, 듀얼 키보드를 위해서 쓰는 삼성 106키 USB 모델이
나난나나 2004-01-30 추천 0 댓글 7
아깝군요....
회사 창고 정리하면서, 못쓸 것 같은 물건을 폐기하려고 내놓은 것들중에 이런 것들이 끼어 있더군요... 몇년만 일찍 발견했으면 어떻게 살려서 써보겠지만 지금은 아무리 봐도 무리인.
DEMONBANE 2004-01-30 추천 0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