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체리를 사용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름대로 매니아 털복숭이수술칼입니다. 원래 적어놨던 글이 있었지만 로그인 에러로 지워져 버렸네요 - -;; 제가 하는 일은 키보드를 그리 많이 사용하는 일은 아닙니다만
털복숭이수술칼 2003-12-23 추천 0 댓글 2
명품 키보드는 죽지 않는다 사라지지도 않는다.
다만 돌고 돌 뿐이다... 그 끈질긴 생명력. 어지간해서는 고장나지 안는 키보드. 거기다 때가 타고 또 타도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 M 처럼... 지금 어딘가에서 조용히 자기 임무를
박경환 2003-12-23 추천 0 댓글 3
[Aa] 너무나 좋은 글을 읽게되어, 여기에 옮겨 적습니다.
"부탁하는 사람은 5분 동안 바보가 될 수도 있지만, 부탁하지 않은 사람은 평생동안 바보가 될 수도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부탁하는 사람에게는 최소한 그가 원하는 것을 얻을수
Arch-Angel 2003-12-23 추천 0 댓글 1
Cherry 키보드 구입 후
정작 타이핑을 많이 하는 곳은 회사인데, 집에 가면 거의 마우스로 클릭클릭 하다가 가끔 세벌식 타이핑 연습을 하곤 하죠. 자주는 아니지만 체리 키보드로 세벌식 연습을 하는 재미가
Harvean 2003-12-23 추천 0 댓글 3
[Aa] 키보드 매니아를 알게 된 후... ...
제가 자주 하는 말이지만, 저는 주변기기에 대해 전혀 관심없었습니다. 매번 컴퓨터 부품 업그레이드만 신경을 썼지요... ... '이번엔 어떤 CPU를 구입할까?', '이번엔 어떤
Arch-Angel 2003-12-22 추천 0 댓글 5
[Aa] 많은 글들이 올라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
저는 이곳을 매일 들어옵니다. 아니, 시간마다 들어온다고 하는게 더 정확하겠군요. 이처럼 시간날때마다 들어와서 여러분들이 올린글과 리플단글을 한번씩 살펴봅니다. 같은 취미를 가진
Arch-Angel 2003-12-22 추천 0 댓글 2
공동구매.. 이제 4대 남았네요.
처음에 30대라는 물량을 보면서 "되게 많이도 잡았네~ 과연 1주일 안에 다 팔리려나?" 싶었는데, 벌써 26분이 신청했네요. 아무래도 키보드에 신경쓰시는 분들이니 한글인쇄가 안되
김종환 2003-12-22 추천 0 댓글 9
어제 가입한 권원택입니다. ^^
약 4년전 ms의 광마우스를 사용한 이후로 입력기기의 편안함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알게된 권원택이라 합니다. ^^ 작년에 컴도 업했고, 책상도 하나 특특한놈도 장만했고... 요새 눈
권원택 2003-12-22 추천 0 댓글 3
인화대학교 전산망 동아리 제 3화 : 슈퍼히어로
- DJ.HAN -
DJ.HAN 2003-12-22 추천 0 댓글 3
본체 1대에 키보드 2대 물려서 쓰고 계신 분이 있다면 ...
본체 1대에 키보드 2대 물려서 쓰고 계신 분이 있다면 ... 어떤 방식으로 쓰고 계신지 ? 컴 본체 사양, 운영 체제 와 케이블 회사명을 알려 주시기를 ... 보통 수준의 컴퓨터
박철현 2003-12-21 추천 0 댓글 13
百聞視以 不如一打 = 백번 듣고 보는 것이 한번 두들겨보는 것만 못하니
지금 체리 리니어 액션방식의 USB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습니다. ^^;; 하지만 어느 분이 말씀하신대로 길들여지지 않는 야생마 같네요. 딱딱 끊어지는 맛이 없고 반탄력이 상당히 강
참멋쟁이 2003-12-21 추천 0 댓글 2
질투 마스크 부연설명
이런 놈입니다... - DJ.HAN -
DJ.HAN 2003-12-20 추천 0 댓글 2
아~ 공구한 HHK 기다려집니다 ^^
어제 오늘 내내 연구실에서 HHK 가지러 갈 날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연구실 말단이라 책상이 좁은 저에게 HHK는, 너무 많은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책상 서랍에
김종환 2003-12-20 추천 0 댓글 4
체리 키보드 구입했습니다.
그젠가 iomania 에서 판매를 시작하는 날 바로 주문을 해서, 어제 받았습니다. 아직 연결해서 많이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우선 첫 소감을 써 보고 싶군요. : ) (사용기론
몰라 2003-12-20 추천 0 댓글 2
키보드매니아 넷 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n키 롤오버에 관심이 많습니다. n키 롤오버가 되는 키보드들의 이름들을 많이 알고 싶습니다. 중요한 정보 제공에 감사드립니다.
박철현 2003-12-19 추천 0 댓글 8
역시 직접 쳐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키감
아직은 그냥 저가형멤브레인키보드를 쓰고있는데요 키보드를 모니터와 일직선으로 맞춰놓으면 키보드치기는 쉬운데 마우스잡기가 좀 않좋아서요 저는 모니터 절반왼편에 키보드를 20도쯤 기울여
Q1 2003-12-19 추천 0 댓글 3
지르고 말았군요.. 체리....-_-;;
아..원래는 어제 지를려고 했는데. 카드에 문제가 생겨서 그만 오늘 지르고 말았습니다.. 우연치 않게 자게에서 체리 소식을 듣고 조금의 떨림과 조금의 망설임을 뒤로 하고 결재를 해
털복숭이수술칼 2003-12-19 추천 0 댓글 2
솔로부대를 위협하는 악성 배너
... 그만 클릭하고 말았다는... (-_-;) - DJ.HAN -
DJ.HAN 2003-12-18 추천 0 댓글 8
Logitech MouseMan+
Logitech MouseMan+, USB에 광센서가 달린 마우스가 기본인 요즘 세상이지마는 5년 째 같은 마우스 쓰는 제겐 이만한게 또 없습니다. 반투명에 사이버틱한 디자인을 뽐
lefthander 2003-12-18 추천 0 댓글 2
아이오 매니아에서 체리 키보드 판다는군요.
내년 1월에 판다고 해서 느긋하게 있었더니 오늘부터 파는 것 같더군요. 방금 하나 주문하고 왔습니다. : ) 쩝. 방식만 PS2가 아니라 USB였다면 최고였을 텐데요... ^^
몰라 2003-12-18 추천 0 댓글 16
체리미니 트랙볼 디자인을 보면 마치...
에반게리온 양산형이 생각나더군요.   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그게 생각납니다.
박경환 2003-12-18 추천 0 댓글 2
질투 마스크의 최후
[돌격 빳빠라대]란 유치찬란한 만화에 단 하나, 광명성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존재였던 질투 마스크. 영원할지어다! - DJ.HAN -
DJ.HAN 2003-12-17 추천 0 댓글 2
★ 프로토 타입 키보드 실제 작동 동영상 ★
첨부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 확장자를 jpg에서 avi로 바꾸세요.. 관련 내용은 Forum-사용기 참고. (256 KB, AVI)
김우영 2003-12-17 추천 0 댓글 2
이번주 대장금 2회를 놓쳤습니다.
불초 소자 이번주 대장금 방영분을 놓쳐 버렸습니다. 한상궁님의 비장한 임종을 보지 못한 것이 천추한이 됩니다. 그리고 장금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제주로 끌려갔겠죠.. 흑흑.. '
kant 2003-12-17 추천 0 댓글 2
알프스 스위치 - 넌클릭 탑재 키보드를 찾아라..
한 6~7개월간 엄청나게 많은 키보드를 눌러 봤습니다만 의외로 순수 일본산 알프스 스위치 탑재 키보드를 찾기는 힘들더군요. 특히 그중에 넌클릭 스위치를 탑재한 키보드는 알프스 스위
kant 2003-12-17 추천 0 댓글 3
차주의 영화 감상 예정작...
크리스마스가 코 앞이군요... 12월인데도 반지의 제왕 3 말고는 별반 재미있는 영화가 안보이는데 많은 사람들이 '러브 액츄얼리'를 추천하더 군요. 영화의 재미를 극대화 시키기 위
kant 2003-12-17 추천 0 댓글 1
으잇!
DJ.HAN  님, 칸트님! 귀찮더라도 자주자주 Keyboard Spec. 업데이트좀 해주세용~!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김우영 2003-12-16 추천 0 댓글 2
공동구매 게시판에서 HHK lite-2 공동구매 진행중이네요. usb, 8만원.
이곳에 공지가 없어서 놀랬습니다. 오늘부터 시작이던데, 아직 공지가 안뜬걸까요? 베이지색은 선착순 5명이랍니다 -_-;; 원래 블랙을 선호했었는데 그 말 듣고 일단 베이지 신청했다
김종환 2003-12-16 추천 0 댓글 6
대장금이란 것이....
http://www.jangyoungsu.com/hansanggung/대장금이란 드라마가 인기가 있긴 있나보군요. 위 페이지를 보아하니... -_-; - DJ.HAN -
DJ.HAN 2003-12-16 추천 0 댓글 2
공구?
공구게시판에 15일날짜로 공구준비중이라는 그림이 떠있는데.... 무슨 공구인가요? 으흐흐...기대...
보수동갈매기 2003-12-16 추천 0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