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하는 키보드는.. ㅡ.ㅜ 과연 어느걸까요
리얼 포스와,체리의 명성을 듣고 노리고는 있지만 실망할까봐 약간 두렵네요 제가 원하는 키감은 아론 보다 약간더 가볍고 (아주 약간) 약간더 조용하면 더 좋고 무엇보다 안정감 있는
아.. HHK Pro의 압박이ㅜ.ㅜ
가..가격이 문제입니다만.. HHK Pro.. 언제봐도 사고 싶습니다.ㅜ.ㅜ Smartboard 가. 사고 팠는데. 회사사정으로.. 제품이 언제나 공급될런지는 모른다는 듯한 소식을
펀샵에서 HHK L2를 87000에 판매중이내영~*
한번들러서 보세여 하지만 2가지 조건이 붙엇내여 PS/2+배송기간7일...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no=0050856007 좋은하루
남극. 극과 극.
http://news.empas.com/issue/show.tsp/1175/20031211n01964/턱없이 후달리는 환경에도 불구하고 용감히 남극에 갔다가 귀한 목숨을 바친 고인
저 흐르는 물줄기의 끝은?
음, 퍼왔습니다만, 대략 낭패.... (연출은 아닌듯 싶은데..)
이런 키보드도 있군요..
이런 키보드도 있군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하나 준비해 두는 것도 좋겠지만... 160 달라가 넘는다고 하는군요.. 한글을 입력하려면 좀 난감 하겠습니다..-_-
키보펜이 성공못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7천원주고 사서 지금까지 썼는데; 이 제품이 시장에서 사장당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펜타그래프의 노트북키감이니 이런건 제쳐놓고; 이걸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너무 불편하군요; 그렇다고
뉴 그래픽 카드와 피파 2004
정말 간만에 큰 맘먹고 거금 6만원을 들여 ATI Radeon 9000 Pro 카드를 옥션에서 샀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피파 2004를 설치했죠.. 내심 펜티움 4, 1.7Ghz의
인화대학교 전산망 동아리 제 2화 : 베르단디
- DJ.HAN -
목적은 이게 아니엇는데 ㅡㅡㅋ
안녕들 하십니까.여기 가입한지 얼마안되는 신참입니다. 저는 테트리스 게임 매니아로 실력이 전국구 입니다.겜 할때 뒤에 사람들 줄서서 구경할정도 입니다^^;; 제가 쓰던 키보드는 유
키 배열 바꾸는 유틸.
http://webpages.charter.net/krumsick/윈도에서 레지스트리를 건드려서 키 배열을 유저 임의로 바꾸는 유틸입니다. 옛날에는 키 배열 대응표를 보고 유저가
커플제국에서 솔로부대로 추방당한 사나이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ffice=yonhap&article_id=522167&plus=community&npno=77&no=113911
이거이거..빠져드는거 같네요..;;
kbdmania와 zoooz를 그냥 눈팅만 하다가 XX맨님께서 다른 분이 신청하셨다가 취소하셔서 남은 리얼포스 파시는걸 제가 운좋게 캐치했었습니다. 일반 삼성, 엘지 키보드나 학교
리얼포스 새제품이 나왔네여!! 89U
내구성이 뛰어난다고 하는 정전 용량 방식의 키스위치를 채용해, 숫자 패드를 생략한 컴팩트한 배치로 인기를 끌고 있는 토오 프레제 키보드「RealForce 89」. 그 USB 인터페
블루투스 블루로직 트랙볼 키보드 소식.
발매한다, 발매한다 말이 많았던 블루로직의 블루투스 트랙볼 키보드가 12월 20일 발매 예정에 있다고 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 키보드에 깊은 관심이 가는것이 무선키보드의 특성
[Aa] 고급키보드는 각각의 완성도가 있습니다.
고급키보드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개성적인 키감과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모든 키보드매니아들은 각자의 취향에 맞는 키감을 선호합니다. 저역시 저 나름대로의 취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티어스 사의 tackile pro 키보드 사용기 좀 올려주세요.
아이맥의 프로키보드를 대체할 녀석으로 option + control 키의 조합이 안먹힌다는것에 대한 대책 없이 마냥 켄싱턴 스튜디오키보드만 바라보다가 오늘 우연히 이곳에서 마티어스
체리 넌클릭 G80-3000 구입기
컴퓨터를 사용한지는 오래되었지만, 키보드에 대해서는 별다른 관심이 없었습니다. MS 내츄럴 키보드 같은게 젤 조은 키보드인줄 알고 있었으니까요. 기계식 키보드에 대해 알게 된건 올
블루투스 입력기기 세트에 관한 공동 구매 - 의견을 구합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공동구매를 한번 추진해볼까 합니다. 제품은 블루투스 키보드, 마우스 세트입니다. 윈도우즈 사용자는 물론 맥 사용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며 블루투스 키보드
나는 미쳤다... ... (부제 : 키보드 삼국지)
질렀습니다!!! 또 질렀습니다!!! 마구 질렀습니다.!!! 완벽하게 질렀습니다.!!!!!!!!! 이번 한달간 사고친 내역을 살펴보자구요... ... (어쩌면 한달도 안됨TT;) 1
펌프질에 못이겨서..;
안녕하세요. 게시판에는 글을 처음 적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그냥 들어와서 여러가지 글들을 읽어보고 다녔습니다만; (처음 들어왔던게 켄싱턴 때문이었지요; 늦어서 못샀지만;) 여러가지
체리 G80-3000 넌클릭을 구입하기까지.
일단 제 소개를 드리자면 의무소방으로 복무중인 휴학생입니다. 이 의무소방이 육군이 받는 월급 이외에 수당이라는 것이 (정확한 명칭은 아닙니다. 이발비라던가 목욕비라던가 기타등등을
켄싱턴 Expert Mouse Pro 공구 안하십니까?
저를 포함한 켄싱턴 Expert Mouse Pro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아마도, 공구추진하시면 히트할것 같은데.. .... 개인적으로 구매하기엔 너무나 과정이 힘드네
(정보) 해피해킹 키보드 싸게 파는 곳
이곳에서는 88000원 이군요.. http://www.orinpo.co.kr/zboard/view.php?id=purchase_news&no=298 외국물품 구매대행 사이트 같은데
인화대학교 전산망 동아리 #1
제 1회
안녕하세요.! (와 약간의 질문;;)
우연한 기회에 이곳을 알게 되어서 좋은 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자주 들릴것 같네요. ^^; 뜬금없습니다만; 제가 제일 처음 사용했던 키보드는 처음으로 샀던 삼보 286+ 의 기
아론 KB-A103S를 만났습니다.
오래된 컴퓨터에 붙어있던 건데...사무실에서 아무도 사용을 안하고 구석에 박혀있어서 그냥 호기심에 먼지 털고 봤더니...오호 아주 옛날 키보드더라구요. 키보드에 대해서 잘 몰라서
또 질렀네요..
므흐.. 질렀씸돠. 질르고 말았심돠. 블루투스 질러씸돠. 사용해 보고 사진 올리겠심돠. -_- 이러면 않되는데..
마티아스 택타일 프로 질렀습니다.
장터에 나왔던 마티아스 택타일 프로를 놓치는 바람에 아마존에서 질러버렸습니다. 켄싱턴 스튜디오보드의 ㄱ 자형 엔터키가 마음에 안 들어서리 일자형의 마티아스 제품으로 질러버렸네요.
블루투스 키보드 소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도 제가 자주가는 펀샵이라는 사이트에서 로지택 블루투스 키보드를 판매해서 좋은소식 나누기 위해 올립니다. 로지택 프리젠테이션 블루투스 마우스를 써보긴했는데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