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회원 라키입니다.
우연찮게 만져본 필코의 기계식 키보드의 느낌에 이끌려 회원이 되었습니다.
키감과 함께 무각키캡의 아름다움(?) (제 친구들은 변태 취급하였습니다.)에 여분의 키보드를 이용하여 무각화 하였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입회원 라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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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감과 함께 무각키캡의 아름다움(?) (제 친구들은 변태 취급하였습니다.)에 여분의 키보드를 이용하여 무각화 하였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