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해외 구매한 무각 Red ESC를 장착한 제 해피해킹 입니다.
유각 Red ESC는 바로 골방행입니다.
아.. 제가 키보드에 이렇게 미쳐 갈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키보드를 보고 있으면.. 흐뭇해 지네요.. 저도 이제 중증 다된것 같습니다.
스컬 키캡에도 도전해 볼까 하다가.. 정말 힘들게 참았습니다.
코딩 작업을 많이 하다 보니, "(", ")"를 많이 사용하는데,
무각이다 보니, 아무리 외운다고 해도 가끔씩 오타가 나더군요.
그래서 이참에 9, 0에도 장착했답니다.
장착하고 나니, 5에도 하나 장착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다시 해외구매를 해야 될지 심히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