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elic.pe.kr/1168220734 에 가시면 좀 길게 설명이 나오구요. 요기에는 간단하게 샤프 애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손으로 입력하는 기기를 많이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샤프/펜/연필/만년필. 그리고 키보드에 마우스까지 다 좋아라 합니다. ^^ 그래서 키보드매니아분들도 저와 비슷한분들이 많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글을 올리니 재미있게 봐주세요.
일단 샤프 매니아에게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샤프는 펜텔의 그래프 1000입니다. 무난하다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안정감있는 무게중심과 그립감 그리고 노크소리까지 모든걸 두루 갖춘 샤프이기도 합니다. 키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키감과 타이핑 소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듯이 샤프 또한 그립감과 무게중심 그리고 클릭시 발생하는 노크소리와 노크느낌을 중요시 여기거든요. ^^
두번째로 많은 사랑을 받은 샤프는 파이로트의 S20입니다. 그립부터 배럴까지 전부 나무로 만들어져 있어서 땀흡수를 잘해서 미끄러지지 않을뿐만 아니라. 손에 착감기는 그림감과 부드러운 시필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노크소리도 좋구요. ^^!
이외에도 샤프심을 회전해서 샤프심이 한쪽만 갈리는 것을 방지하는 미쯔비시의 쿠루토가 라든가. 선답수납을 할 수 있는 펜텔의 그래프 기어 1000 등 많은 사랑을 받은 샤프가 있으닌깐 한번 쭈욱 보시고 지르시면 됩니다. -_-!!
키보드매니아에 뜸하게 와서 새해인사가 늦었네요.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