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이후 남은 염색약을 재탕으로 염색했을 때를 테스트했습니다.
차가운 상태에서 일정온도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실제 뜨거운 물을 부어서 만들었던 염색보다 짙게 나왔습니다.
결국, 차가운 상태에서는 키캡을 넣지 않고 일정온도(50-70도)가 될때까지는 온도를 높혀서 작업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키포인트
- 일정 온도까지 올라간 뒤 염색을 시작한다.
- 키캡이 모두 잠길 수 있는 양이 되어야 한다. 염료의 양이 아니라 물의 높이를 말하는 것이다.
키캡의 높이가 높은 키캡 염색시 위로 살짝 살짝 올라오는 키캡이 공기와 닿으면서 염색이 염색이 고루 안되는 것을 경험했다.
또한 깊이가 낮아서 키캡이 뒤집어졌을시 바닥에 닿았던 부분의 온도가 높아서 염색이 짙하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