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로우입니다.
올해들어선.. 조금씩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여...
어제... 시범공방으로부터 전달받은 유창목소재의 팜레스트(이하 팜레)가 도착하였습니다.
기존엔 음핑고 소재의 팜레가.. 제 자리를 빛내주었는데.. 시간의 흐름으로 인해 재 발광작업 모드로 들어간 상태... ^^
뭐 기존 다양한 팜레를 사용해 보았지만. 이번 유창목 소재는 좀 특이하네요...
특히.. 정기적으로 솔솔 올라오는 향기는 제 코를 즐겁게 해주는 역할을...
기존 팜레들은 단순히.. 팜레 본연의 역활과 키보드를 돗 보이게 하는 우아함, 그리고 자연소재라는 특징만 있었다면..
이번 유창목은 유창목만의 향수를 통해 감수성을 작극하는 잇점이 추가되었다는 것입니다.
팜레도 나날이 발전하는 형상인가여????
자 다음은 올만에 변화된 제 자리 샷 입니다. 뭐 지저분하지만.. 이해 부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