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버가 주 키보드로 사용되는데 외근중일때는 POKER X 사용하게 되네요. 거래처에서는 보니깐 청축 사용하고 있던데 그냥 갈축으로 밀고 가고 있습니다. 첫날 갈축은 심심했는데 손에 익으니깐 이것도 저녁에 시끄럽네요.
일단 잘 사용중입니다 리뷰 적은 시간은 없고 박스는 사무실에 있고 뭐 작업은 작년에 이어 바쁘고 이리 저리 정신없는가운데 잘 받쳐 주고 있는 키보드 입니다.
당분간 키보드 추가는 그만 두고 집에 있는것들 하나 하나 처분 해야 겠네요. 아크 시리즈부터 정리 들어가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