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맥을 사용한 후로 잠시 넣어두었던 유창목 팜레입니다.
쓰지 않는 것들을 정리할까 해서 두어달 만에 꺼내 보았는데, 아찔할 만큼 멋진 색으로 변해 있습니다.
몇가지 팜레를 사용해 보았지만, 유창목 만큼이나 매력있는 것이 또 있을까 싶은 마음이 다시금 드는군요.
장터에 올리려고 사진을 찍었는데, 판매글을 차마 올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언제까지 제 수중에 있을지 모르겠지만 되도록 오랬동안 품에 가지고 싶은 마음입니다.^^

케이맥을 사용한 후로 잠시 넣어두었던 유창목 팜레입니다.
쓰지 않는 것들을 정리할까 해서 두어달 만에 꺼내 보았는데, 아찔할 만큼 멋진 색으로 변해 있습니다.
몇가지 팜레를 사용해 보았지만, 유창목 만큼이나 매력있는 것이 또 있을까 싶은 마음이 다시금 드는군요.
장터에 올리려고 사진을 찍었는데, 판매글을 차마 올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언제까지 제 수중에 있을지 모르겠지만 되도록 오랬동안 품에 가지고 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