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초보 허니러브 입니다.
집의 컴에 물려있던 4100을 도저히 적응하지 못하여.... 미뤄두었던 케이맥 LE 윈키리스 실버를 이제야 조립했습니다.
케이맥을 6번째 조립했는데, 항상 느끼지만 잘 만든 조립이 쉬운 커스텀 키보드 다!!!
스위치는 2551 닙에서 추출한 구흑에 스프링은 LSD로 슬라이더는 클라이톡스 103으로 윤활했습니다.
저는 흔하지 않는 구흑빠입니다. 변흑은 압이 약해서..ㅡㅡ;; 걍 구흑 윤활해서 그대로 씁니다. ㅎㅎ
예전에 사놓았던 SMD타입의 다이오드 사용했습니다. 이제는 이것도 땜되어서 나온다고 하니.. 정말 쉽게 조립하겠죠.
스테빌 들어가는 부분에 눈썹테이핑 작업했습니다.
스테빌 발 작업과 그리스 작업한 후 기판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스위치 납땜이랑 LED 납땜 한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항상 제가 쓰는 키보드는 빨강 스티커 + 스페이스바는 회축 리니어 씁니다. ㅎㅎ
컴터에 연결해서 LED 및 키테스트 한 모습입니다.
하우징 조립 완료후
키캡은 전투형 NCR 승화 입니다. ㅎㅎ
LED 작업은 드러멜로 대충 해서 썼습니다. ㅎㅎ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