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 마우스 연출샷





이런거 찍어보는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책상은 결혼하고 아직 데탑을 장만 못해서리.. 그냥 놋북 쓰고있습니다.
아직 최적의 마우스를 못 골라서 고민중입니다.
오늘 새로 들어온 MS wheel Mouse USB Black이 예전 마구의 느낌을 주네요.
구조는 마신입니다만...ㅎㅎ

추가로 가지고 있던 마우스들 한번 꺼내봤습니다.
작년에 한번 대 방출후 거의 잊고 살았는데도, 아직 남았네요.
키보드와 마찬가지로 절대 마우스를 찾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마우스도 아직 지를것이 많은데...

빨갱이와 손꾸락형제가 입양되면 다시 한번 연출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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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2005-07-16 17:50
크기 조절을 해봤는데... 역시 어렵군요... 사진 올리는데는 영 취미가 없어서리... 좀 배워야겠습니다. 남들 다하는 싸이도 없습니다...ㅎㅎ
식섭이 2005-07-16 18:19
와.. 마우스를 동시에 3개도 사용 가능한가보네요~! 신기합니다. 저 요즘 마우스 때문에 골치가 아프네요.. 빨리 마우스 맘에 드는거 갖고픈데!!!!
키라 2005-07-16 18:34
좀만 기다리셨다가 MX300 새로나오는 모델로...^^* 마우스맨은 안사시기로 하셨나보네요...ㅎㅎ
윤희재 2005-07-16 22:00
저기 켄싱턴 노트북 받침대 괜찮은가요? 저도 놋북을 쓰는데 자꾸 거북이 목이 되는거 같아서 이리저리 알아보던중 저녀석이 자주 보이더라구요~ -0- 받침을 하나 구하긴 해야겠는데 어떤가 해서 문의드려봅니다~ ^^
키라 2005-07-16 22:16
나름대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지금 놋북이 USB가 2개 뿐이라 확장성도 괜찮구요. 좌우 회전도 가능하게 바닥 판이 돌아갑니다... 노트북에 키보드 물려쓰시면 아시다시피 자리는 좀 차지하지만 상당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도 거북목에 씨달려서리...ㅎㅎ 한번 써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요즘은 가격도 많이 내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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