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흐...쌍칠년도 제2탄 입니다.





이거 제가 국민학교때 쓰던건데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이제 거의 30년이 다 되어 가는겁니다.

눈물나게 반갑군요...

이제 우리 아들넘이 이거 쓸 나이가 되었으니 원...

하여간에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제품은 확실 합니다.

전두환 시절 아니고 최규하 시절도 아닙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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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kuzi◀ 2005-07-16 22:09
저런 필통만 보면 왜 황금색 마이크로5000 샤프가 생각나는걸까...-_-;;;
sraosha 2005-07-16 22:21
헉! 저런 필통이 아직 남아있군요.
ZeroCool™ 2005-07-16 22:56
충효의 압박; -_-; 크크크
폐인킬러 2005-07-16 23:14
크...옛날에 저 필통 위에다가 연습장 올려놓고 연필로 칠해서 거북선 모양 나오게 하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괴수군 2005-07-17 00:11
마이크로 5000.....도난의 주범이었던...(먼산...)
윤석용 2005-07-17 01:21
옛것을 소중히 여기시네요. 옛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體利萬萬歲 2005-07-17 18:17
몇년전에 어느 주점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왕자표 크레파스, 필통, 신발 주머니 등등 자연스럽게 옛날 얘기를 하며 한잔 하게 되더군요...^^;;
푸른아침 2005-07-18 07:35
아...추억의 필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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