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을 자극하는 PC의 모양새





쩝쩝... 하얀놈은 미디어센터 에디션 탑제 PC라는데 케이스 제질이 세라믹이라네요. 내장 프로세서가 한겨울에도 끄떡없는 펜티엄D라는데 방열이 걱정이네요. 무엇보다도 저 슬롯 로딩 방식의 디스크 드라이브 정말 맘에 듭니다.

저 벤츠 PC는 처음 봤을 때 나도 만들고 싶다! 라는 뽐뿌가 들더군요. 헌데 저렇게 만들기 위해선 보드를 어떻게 맞춰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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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s3™ 2006-01-05 20:03
와... 두번째꺼 정말 대단하네요..
식섭이 2006-01-05 21:04
흠.. 셔플이나..모 그런 베어본 피시를 뜯어서.. 만든건지.. 어떻게 저렇게 작을수가 있을까요;;;;
김용학 2006-01-05 21:52
카 오디오 사이즈로도 가능합니다...^&^; 요즘 튜닝pc도 다양해지고 부품수급도 어렵지 않아서... 기존 부품들보다는 가격이 쬐끔 높아서 문제죠...-_-;
주병현 2006-01-05 22:46
산업용도있죠.. 저희회사에서 이번에 사용하는 녀석 보니깐. 손바닥만한게 모바일 1.6에 램에 cf를 하드로 쓰는 싸이즈가 되더군요.. 두께도 손바닥정도..(손가락뺀 ^^;) 물론 생긴게 다르긴하나 pci연결하는곳이나 usb,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lan 커넥터도 있긴 합니다. ㅎㅎ
주병현 2006-01-05 22:54
흠.. 두번째 사진도 전 웬지 요즘 나오는 오실로 스코프같은 측정장비가 생각나에요.. 윈도 os깔려서 터치스크린되는 장비들인데.. 가격이 흠.. ^^a
GT 2006-01-06 01:12
저도 뒤늦게 알았습니다. flex-atx라고 230x170짜리 보드가 있네요. 단 확장성이라곤 생각할 수 없는 제품입니다. 제가 x86 윈도우를 사용하는 이유는 확장의 재미도 있기에 그것을 포기할 수 없죠.
Wangsta 2006-01-06 08:09
실력과 자금만 된다면 하나 만들어보고픈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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