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가 좋지 않아 화질은 별로지만,,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책상샷..^^;
사진기가 좋지 않아 화질은 별로지만,,
이전 댓글 12
엇,, 크레센트님,, 저늠은 스탠다드 핑크입니까? 크레센트님이 분양해주신 왕핑크 마음에 드네요. 흐흐흐 한동안은 이뻐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거 핑크에 너무 뽐뿌받으면 이것저것 모으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하는데 말이죠..ㅋㅋㅋ
Key초짜님도 요즘 은근히 많이 달리시네요..... 부럽습니다.
스탠다드 오랜지입니다. 왕핑크 상당한 키감이었으나 레이아웃적응실패와 카드값;;
이녀석은 레이아웃 적응이 더 심합니다.. VS.NET 으로 개발하는데 단측키가 없이는.. orz
크레센트님도 .net 으로 개발하시는군요. 저도 그런데 ^^; 반갑습니다.
스탠다드... 역시 배열이 압권이죠 -_-; 펑션키가 없고.. 편집키와 방향키.. 더불어 Ctrl 의 압권.. -_-;;;; ORZ
전 컨트롤 키가 저기 있는게 좋던데요^^
HHK와 함께 쓸 때 안헷갈립니다~
레이아웃만 적당히 견딜 수 있다면 스탠다드의 키감은 발군이죠^^
스탠다드 만쉐이^0^~~~
ZeroCool // 반갑습니다^^/~ .NET을 잡고도 웹쪽만 하다보니 내공이 부족합니다.. 기회되면 지도 부탁드려요.. -o-;
스탠다드는 캡스락이 특이하게도 눌림구조(?)로 되어있어서 눌르면 쑥 들어가게 되어있더라고요, 내부적인 처리(?)도 좀 틀리던데, 이를테면 일반적인 키보드는 토글되는 형식인데 이녀석은 눌려있는것이 캡스락 작동되는 구조더군요.. (이해하시는분이 있으려나^^)
암튼 전 주인분께서 컨트롤과 캡스락의 스위치를 바꿔놓으신 듯 해서 컨트롤키가 현재 누르면 눌려있는(?) 상태입니다. 캡스락버튼은 그 키대로,, 컨트롤은 컨트롤대로 제대로 사용치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이리저리 매핑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파란 // 말씀대로 키감은 정말 -_-b
이거이거 오렌지는 IIgs를 쳐봤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군요... 핑크랑은 좀 다른 느낌이 들긴 들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갑자기 알프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좀 난감하군요. 알프스는 체리와는 달리 정말 힘든 등정(?)으로 알고 있어 왠만하면 오르지 않으려고 했는데 말이죠...ㅋㅋㅋ ^^; 애플 키보드도 철판보강되어 있나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ㅡ.ㅡ;;;;;
제가 만져본 애플은 모두 철판;;
어제 분양한 스탠다드 핑크가 생각나네요. 열심히 청소하고 윤활까지 했었는데... 사실, 애플 키보드에서 오렌지냐 핑크냐를 구별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핑크가 상대적으로 레어이긴 하지만, 키감 차이는 키보드의 상태, 세척, 윤활여부에 따라 훨씬 더 큰 차이를 보입니다. 그리고, 녹슨 철판을 발견하지 힘든것도 애플 기계식의 장점인듯 합니다.
제로쿨님// 답변 감사합니다. ^^;;
그렇군요... 블랙체리님도 감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