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책상샷이나...





집을 내놓은지 어인 1개월이 지나도록 안 팔리네요. 저희 아버지께서는 제 책상이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고 닥달하시더군요. 과연 그런가 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다른분들 책상샷과 비교해보면 너저분하긴 너저분하네요.;;;

마블 FX는 작년에 MX510 지르러 용산에 갔다가 혹시나 해서 물어본 것이 창고에 딱 하나 남아있던 물건을 운좋게 건졌습니다. 박스개봉품이었지만 그때의 기쁨이란... 근데 박스를 찾아보려니 안보이는군요;;;

카메라가 가면 갈수록 화질이 더러워지는 것 같네요. 익서스 30인데 꽤나 오래 썼고 온몸에 상처투성이입니다. 얼마전 용산에서 전시품으로 있던 5050z를 봤는데 45만원엔가 준다는 말에 엄청난 뽐뿌를 받았더랬죠. 예전부터 탐나던 놈인데 총알장전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P.S: 사고팔고에 집 내놔도 되나요?;;; 내놓으면 팔릴까요?
이전 댓글 3
크레센트 2006-01-06 15:41
뭔가 분위기에서 포스(!) 가 느껴집니다..
sraosha 2006-01-06 16:41
저 파북의 뽀쓰란...
GT 2006-01-06 18:17
흐흐흐... 구입한지 2개월만에 가격 하락된 신제품이 나오고 그후로 한달도 안된 시기에 아스팔트 바닥에 정통으로 떨궈 케이스가 개발살나서 갈아엎는데 구매가의 1/6이 날아간... 그리고 지금도 자주 들고 다니다 보니 이리저리 찌그러진... 더군다나 낮은 해상도에 싱글 프로세서로 동영상 작업도 시키다보니 여러모로 미안한 저의 분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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