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사무실에서.. 일도 잘 안되고.. 배도 고프고.. 심심도 하고 해서.. 책상샷 올립니다.
원래 의도는 저렴하고.. 쓸만한 블랙 마우스를 사자는 것이었는데...
키보드, 마우스, usb허브 등등 선이 너무 복잡한 것 같아서...
무선 마우스 mx1000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요즘 게임도 거의 안하니.. 무선으로 사도 상관없겠다 싶어서 질렀는데.. 현재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역시 제 덩치에 맞게 저는 묵직하고..무거운 마우스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마맨+ 는 2군으로 밀려버렸네요... 확 뽑아버릴라다가... 게임할 때는 쓰려고...
패드 끝쪽으로 밀어뒀습니다. (ㅎㅎㅎ 패드 큰거 사기를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책상위의 선들을 최대한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파일 수납도구를 사서 전화기 스탠드로 쓰며 그 아래에는.. 정말 수 많은 선들이.. 꽁꽁 묶여서 숨어있죠.
제가 때를 써써.. 책상을 2개 쓰고 있습니다. 캬캬캬
덕분에 좀 넓직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mx1000의 클릭감이 좀 무거운 것만 빼면.. 참 맘에 드는 마우스입니다...
다시 일하러 슝슝슝..
모두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