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놀랬습니다.



오늘 슈퍼에 갔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아들놈이 이걸 집어들고 먹겠다고 하더군요.....

제 닉네임이 곰퉁이 인데, 사실 마눌님이 곰탱이라고 부른답니다.
그런고로 닉을 곰탱이는 좀 그래서 곰퉁이 했는데, 곰탱이가 있었군요..
이전 댓글 4
로니 2006-01-19 21:31
쿡.. 알고계신줄 알았습니다.^^;;;
허접돌이 2006-01-19 22:26
ㅍㅎㅎㅎㅎㅎㅎ
정성태 2006-01-19 22:47
흐흐..잠시 이마트에서 알바할때 어린이 음료코너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군요-_-..
빨강망또차차 2006-01-20 01:09
ㅋㅋ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