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유스티커가 붙은 포장과 비교적 키 사이가 좁은 4100에 적용한 사진입니다.
끝이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키캡의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좋은 품질의 리무버를 흔쾌히 나눠주신 빨간부엉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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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2006-02-13 22:00
철제 키캡리무버는 어떤사이즈의 키캡이든 뽑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손으로 압력을 조절하여 키캡을 뽑기 때문에 키캡이 가끔 날라가기도 하고 잘못뽑으면 키캡에 기스가 납니다.
이점은 모든분들이 경험하는점이라 생각합니다.
때문에 가능하다면 프라스틱 키캡리무버도 한개쯤 가지고 있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즉;; "하나 더 지르세요." 라는 내용이 되버렸네요.. ^^;;
박군2006-02-13 22:06
문제는 플라스틱 키캡리무버를 어디서 구해야 싼지가 문제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플라스틱 키캡리무버는 일본쪽 키보드판매점에서 많이 판매합니다.
보통 200~250엔 정도에 판매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마제스터치 키캡을 공구하면서 키캡리무버를 공구했기에 다이아텍에서의 252엔으로 진행하였고 회원분들께 수수료를 포함한 가격인 2500원의 가격으로 공구했습니다.
www.diatec.co.jp
그렇지만 잘 찾아보시면 더 저렴한곳도 있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해외구매비용도 꾀 나오는부분이기에 다른분들과 같이 구매 하시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저도 처음에 네오텍 키캡리무버를 사용을 했고 이색사출키캡의 경우 기스가 생각보다 생기는것을 느끼고 플라스틱키캡 리무버를 추천한것입니다.
아무래도 철제이기 때문에 기스가 나는건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물론 큰키캡의 경우 플라스틱 리무버가 불편하기에 아직도 네오텍 키캡리무버와 겸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
빨간부엉이2006-02-14 05:09
오리맛사탕님 잘 받으셨군요. 퀴즈에 답을 전부 적어주시는 바람에 난감모드로 돌입을 시키시더니..^^;;
잃어버리지 않으면 죽을때까지 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오래토록 키보드와 함께 좋은 오리맛사탕님의 친구가 되길 바라며..
이제 아이오매니아에서 리무버가 나온다면 저도 수고를 덜 수 있게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