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뀨뀨님께서 아뒤를 바꾸셔서,, 뀨뀨잠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완성된 멋진 두놈입니다.
약간의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까지 완벽하게 해결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뀨뀨님의 2차 기판과, 11800 갈축, 그리고, 구형 청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하우징은 종합님 공구 물건과 같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실사용에 들어갑니다.
당분간 뽐뿌 반사합니다.(언제까지?)
PS1.. 키보드 양옆으로 본체가 한대씩 있는데, 왼쪽에는 이번에 조립한 P-3 듀얼이 있습니다.
남는 부품과 추가로 몇가지 부품을 구입해서 조립했는데, 여기에 물린 키보드 값이 본체를 조립하는데 든 비용의 3배 정도 되는군요...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