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안식처



개인적으로는 "유닉스 프로그래머의 로망"이라고 생각해온 HHK Pro 백무각입니다.
vi 이외의 에디터로 문서를 편집해야 할 때 화살표 키 때문에 좀 불편을 겪고 있고...
가끔 화면 캡쳐 프로그램 안깔린 PC에서 화면 잡아야할 때 PrintScreen 키를 찾을 수가 없어서 한번씩 초난감;;;
그 외에는 무난합니다. ㅎㅎ
2001년 HHK Original 소식을 접했을 때부터 가슴 한구석에 품어왔던 녀석으로 올해 초에 드디어...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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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림 2006-02-14 19:03
오...이쁘군요~~^^
SORTIE 2006-02-14 19:06
부럽삽니다. 아 통장 오링만 아니면 -_-;;; (움화화화~)
빨강망또차차 2006-02-14 19:07
백색무각인 참 단단하고 단아해 보이는게 쵝옵니다.
Leaf 2006-02-14 20:52
역시나 샤먼킹의 만타 였던것입니까?!!! 혹시나 예측은 했습니다만;;
만타 2006-02-14 22:40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만은 예전부터 해피당이었습니다요 ^^ 오야마다 만타를 알아봐주시다니... 처음입니다!! ;;;
Leaf 2006-02-14 23:10
저에겐 약간은 오타쿠우~! 성질이 있습니다. [;;;] 글쎄요.. 저 말고도 알아보시는분들은 많으실겁니다. ^^
z3moon 2006-02-14 23:49
아무리 방황을 해봐도 HHKPro 이상은 없더군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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