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나깨나 불조심입니다.



두주일쯤 전에 미술학원에서 큰 불이났었죠.
원인은 어이없게도 석유난로를 틀어놓고 퇴근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학원은 물론이고 윗층까지 일부를 태웠습니다.

(그때당시 사진은 사진의 수위가 높았기 때문에 올리지 못했습니다.)
당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뿌린 물이 추위에 얼어서 당장에 보수를 못하고
오늘에서야 공사를 시작하나 봅니다. 그을린 건물 외벽도 많이 닦았더군요.

꺼진불도 다시봅시다. 자나깨나 불조심입니다.
이전 댓글 1
Wanksta 2006-02-14 01:33
헉 이 엄동설한에 ㅜㅜ 사람이 안다쳤어야 할터인데...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