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식섭이님에게 분양받은 g80-3000/철판보강/칼라키캡/이색사출/갈색축/베이지
재품에 F와 J 키캡이 돌기가 없어서 오타의 연속 이었습니다.
물론 F와 J 키캡이 다른 키캡에 비해서 오목하게 나와 있지만, 제가 둔한건지 분양받은 2주만에
오늘 처음 봤습니다 ㅡ-^ (오른쪽 사진)
저번에 한승엽님에게 분양 받은 치코니사의 체리 구형청색 클릭 스위치 트랙볼 키보드 키캡을
서로 교체 했습니다. (좌측 사진 키캡)
타이핑시 기본 위치를 쉽게 찾아서, 오타가 많이 줄었습니다^^ 키캡의 무게가 차이인지 두께
차이인지 잘 모르겠지만, 타이핑시 좀더 가볍습니다.
그동안 모은 키보드만 벌써 12개가 되었군요...
장터에 한개씩 분양해야 겠습니다.
데카드님에게 MX 1800 분양 받아서 제가 가진 체리 구형 청축 재품의 스위치를 교체 작업을
백두산님께 부탁 할려고 했지만, 집에는 어무이, 같은 회사에 다니는 여자친구 구박이 두렵기도
하고 그동안 지른 키보드 가격을 생각해서 참았습니다.
데카드님, 백두산님 죄송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