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사무실에 장착했습니다.
필코 텐키와 어울릴듯하여 조합을 해봤습니다..
역시 잘 어울리는군요... 텐키를 우측에 두면 마제와 외형은 비슷하고
좌측에 두면 왼손잡이용이 되는군요...^^ 텐키를 선물로주신 주영아빠님께 감사를...^^
스페이스바 스테빌은 또각님 말처럼 고무링을 잘 끼니 철심의 덜그럭 소리를 완전히
제거가 되더군요... 고무링이 빡빡하여 스므스에이드를 살짝 발러 낑겨 놓으니 와따 입니다.
기존에 구리스로 스테빌쪽 튜닝을 하였는데 앞으로는 고무링을 이용해야할듯 합니다..^^
https://www.kbdmania.net/board/zboard.php?id=tipntech&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28
쌀쌀한 정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