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도착했습니다. 부랴부랴 확인해봤습니다. 꼼꼼한 포장까지! 감사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만세~
p.s: 캐패시터 하나가 삐딱하게 붙어있던데, 맞게 붙어있는것이겠죠?
괴수군2006-07-26 15:25
또각또각님// 일단 저렇게 구성전에 ESC부분과 오른쪽 방향키 안쪽이 도료가 살짝벗겨져있더군요.
나름데로 방법은 따로 강구해봐야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생길문제일듯해서요;;;;
워낙 섬세하게 만들어놓은 유리세공품같은 느낌이라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방출생각없이 쓸생각이라서요...(히히)
또각또각2006-07-26 15:37
벗겨진 것이 아니라 아나도이징 처리시 그부분을 잡고 액체에 담그기 때문입니다. 접촉으로 인한 표면이 닳는 문제는 스티커가 준비중이나.
신경 안쓰셔도 될것 같습니다. 아노다이징은 언제든지 다시 하실수 있습니다. 차후 표면처리도 개별적으로 다시하시면 원하는 취향대로 만들어 가실수 있을듯 보입니다. 아노다이징은 다시 할때마다 5/100mm 씩 치수가 줄어 들게 됩니다.
뀨뀨2006-07-26 16:01
드뎌 풀렸군요...훨훨 날아올라~~~ ^^
이건민님// 캐패시터는 더 작은 소자로 디자인하였는데... 수급이 어려워 큰넘을 붙이다 보니 삐딱이로 붙였습니다.. 이상업습니다..^^
괴수군2006-07-26 16:05
또각또각님//아 그런거였군요.
혹시나 배송중에 문제였나 했습니다..^^;
그래도 기쁨200배네요..^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