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보면 거창해 보입니다만.. 결국엔 외장 사운드카드입니다.
PC로 헤드폰을 통해 음악을 감상하시면서 음질에 불만이 있으셨다면
한번쯤 도전해 보심이 괜찮을듯 합니다.
사진은 모 사이트의 공동구매 키트로,발로 찍었습니다.. ㅡㅡ;
(사이트 표시부분은 광고의 소지가 있어서 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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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2006-07-31 16:16
어?? 거기인가요?? 흠... 엠프도 언넝 만들어야 하는데..ㅎㅎ
오리맛사탕2006-07-31 16:46
뀨뀨//
네.. 거기입니다. 하나 지르세용..
얼마 안남았다는말에 혹해서 저도 구입했죠.
뀨뀨님 실력이면 충분히 만능기판에 만드실수 있겠지만..
PCM2704를 와이어링 할려면 꽤나 골치아플겁니다..
괴수군2006-07-31 16:53
1차 마감이군요...어쩔까..오디오트랙사의 재빵만한거 쓰고 있긴한데...큰 가격차이가 아니라서..잠깐 갈등했습니다.
오리맛사탕2006-07-31 16:56
이번에 새로나온 크레신 HP-600을 마루타로 물렸는데.. 빵빵하군요..
앰프는 따로 만들어 물려줄계획이지만 당분간은 그냥 들어도 될것 같습니다.
神宮寺◀2006-07-31 17:04
헛... 저는 온쿄사카가 있어서 패스 했는데... 하스에 사진들 올라온 것 보니 괜히 패스했나 싶더군요... 지금 진공관도 부품이 조금 모자라서 아직 마무리 못하고 있는데 이놈의 지름병은 없어지질 않네요...ㅠ.ㅜ
뀨뀨2006-07-31 17:13
ㅎㅎ 신쿠지님 아직 완성 몬하셨군요..-_-;; 저는 한대 만들어서 누구 주고..
또 만들어야데는데..이넘의 게으름병땜시...-_-;; 우야뜬 그때 주신 부품들 잘 쓰고 있습니다..ㅋㅋ
神宮寺◀2006-07-31 17:16
아니 뀨뀨님 그때 만능기판에 있던 녀석들을 옮기셨나보군요...^-^
전 아직 케이스랑 저항 몇개가 없어서... 케이스는 지금 공구중이니 곧 완성될 듯 합니다...우후후~~ >.
dspaudio2006-07-31 17:50
하스가 어디죠? -.-;
뀨뀨2006-07-31 18:17
신쿠지님//ㅎㅎ 조만간 빠워부분의 결과가 나오면 파워부분 앰프부분 이렇게 해서 만들어 보려합니다.. 헌데.. 발이 한번 잘못빠지니까 또 다른데로 빠지는군요..-_-;;; 전동헬기 50% 진공관엠프 30% 키보드 20%.....-_-;;
digipen2006-07-31 19:05
저는 지금 무쟈한 진공관 부품들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습니다...
50전에 은퇴해서 사쿠마앰프 같이 내 진공관 앰프로 해외 연주 다니려고^^
저도 온쿄 사운드 카드에 오피앰프 3개 모두 빼버리고, 웨스턴오일 커플링에 승압(1:1.5)입력트랜스에 달아서 쓰고 있는데, 그런대로 들어줄만 합니다.
그리고 특히 양질의 라인트랜스(600:600) 추천 합니다.
이거 있다 없으면, 음이 피곤해서 한곡도 못 들어 줍니다.
뀨뀨2006-07-31 20:06
디지펜님// ㅎㅎ 아직 막귀라서.. 커패시터나 트랜스에 따라 음질의 차이를 모르겠더군요... 진공관이나 바꾸면 살짝 바뀐걸 느낄 정도니까요..ㅎㅎ
神宮寺◀2006-07-31 20:48
전 아직 캐패시터는 모르고 오피엠프는 느껴지더군요...^^;;;
akubi2006-07-31 22:32
오 귀엽네요. 이어폰은 어디에 꽂는건가요?
하스가 뭔가 했더니, '헤드폰앰프스테이션'이라는 곳이군요.
저 곳도 돈들어 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_-;
내키보드돌려줘2006-07-31 23:32
몇년전 저 동네에 빠져서 한동안 파산신을 영접하다 여기로 왔는데... 조만간 파산신을 또 알현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ㅠㅠ
저기도 처음에는 헤드폰 리뷰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헤드폰 앰프정도는 만들어 쓰더군요... 여기하고 비슷한....
몰라2006-08-01 07:59
아니죠. 하스쪽은 처음부터 헤드폰 엠프 제작 쪽이었습니다.
헤드폰 리뷰로 시작한 곳은 다른 쪽이었죠. (으음... 저도 만들어질 때 즈음에 활동을 좀 해서요. ^^;)
헤드폰 스테이션이었나? 여튼 그쪽에서 앰프 제작 쪽만 모여서 분리해 나온 것이 하스였습니다. 이름 그대로 처음부터 앰프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지요. : )
神宮寺◀2006-08-01 08:36
전 초기멤버는 아니지만 신정섭님의 마이어 자작기에 보면 하스가 헤클(헤드폰 클럽)에서 분리해 나온것을 알 수 있죠... 이런저런 이유가 있겠지만 썩 기분좋은 이유는 아니였던 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