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대구내려가기전에 한달전쯤 아버님께 사드린 투싼...전화번호안내판입니다..
만들어드려야지 하면서 귀찮아서 안하다가..오늘 안하면 못할것 같아 이제껏 삽질했네요..
이게 마지막일줄 알았는데...오후에 아모회원님의 구원에 손길에 이어 마직막은 잠시 미뤄졌네요.
사진게시판에 이제 얼마의 글을 더 쓸수 있을진 모르겠지만...무슨 유서쓰듯이 이러고 있네요..ㅋㅋ
마티즈는 예전에 친구만들어주고 샘플로 남겨둔건데..번호판추출해버렸습니다..ㅋㅋ
하나도 재미없군요..오늘도 역시 사진만 대충 남겨두고 이제 퇴근합니다..
아모회원님 전화 안받으시네요...ㅠㅠ
혹시 이글 보시면 문자나 쪽지주세요..아마 택배로 받아야 할것 같네요...^^v
그럼 휀님들 오늘도 즐밤되세요~~~~~~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