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 미니 키보드와 맥





체리 키보드의 키감에 처음에는 너무 실망했었습니다. 소위 서걱거림이 심했고,
키감도 지금은 단종된 예전 세진 무선 미니 키보드처럼 플라스틱 장난감 키보드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 2주 정도 두드리니 적응이 되는군요.
이전에 쓰던 애플키보드는 뭐랄까 너무 가벼운 느낌때문에 1년을 써도
정이 들지 않았지만, 이 녀석은 쓸수록 감이 오네요. 괜찮은 키보드같습니다.
아...그리고 맥이랑도 아주 잘 연결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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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Bum 2006-07-31 16:34
모니터가 예술이군요...^ ^;;
cOLorBUg. 2006-07-31 18:37
s1910인가요? 저랑 같은 모델이네요....한개는 다른 브랜드지만. 댓글을 달게 된것은 저도 사용중인 스타택이 반가워섭니다. ^^ 엘씨디가 공간활용 잇점이 있는건 분명하지만 너무 뒤로 빼면 자세가 나빠질 위험이 있는듯 합니다.
cocoa 2006-07-31 20:08
그래서 허리를 쭈욱 펴고 화면 가까이 가지 않아요.~
wang701 2006-07-31 23:06
허엇... 수많은 프로그래밍 책을 보아왔지만(사진앨범란에서), OS X 프로그래밍은 처음입니다. ^^;
cocoa 2006-07-31 23:46
전문 개발자는 아니고 취미삼아 공부하고 있어요. 현재로서는 OpenGL에 기반한 작은 애플리케이션을 구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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