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령메니아 로뽕이 입니다.
그동안 이런일, 저런일이 많다 보니,
들어 오기가 힘들군요..
예전에는 하루에 x십 번이나 들락 달락 그랬지만,
한동안 안했더니 그동안 소장 했던 키보드를
주변의 아는 지인들에게.
허값에 넘기거나, 선물로 마구 마구 뿌렸습니다.
그래서 인지 19개 정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nmb-97 kana와 체리 1800 (청축+알루미늄보강+칼라키캡+컴팩 1800 키캡) 버젼만
남았네요.
날씨가 무척 덥네요.
다들 더위 조심들 하시고, 즐거운 휴가철 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사무실 제 책상과, 사무실 밖을 찍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