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장이 신/구 공장으로 분리가 되면서 우리의 콧대높은 경리 아가씨 xxx없다고 그동안 욕 무지하게 먹었는데 역시나.. 우편물이 와도 연락도 안해주고..
ET의 영혼님이 보내준 led가 아무래도 신공장 사무실로 간 듯 하여 직접가서 어제 찾아가지고 왔습니다.
웃.. 생각보다 사이즈가 많이 크네요. 3000에 들어가면 될 거 같네요.
1800에 넣을려고 했었는데.. 사이즈가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안 맞으면 3000에 넣어야겠습니다.
빨간색/파란색/연두색인가 싶네요.
ET의 영혼님 고맙습니다. 잘 쓸게요.
덧붙임 : 손 떨리고 몸도 떨리고 (배가 고파서 인가.. 상가에 다녀오느라 밤새/종일 굶고 지금 정신 차렸는데) 빨간불 사용기부터 손 떨려서 사진을 못찍겠네요..ㅠ.ㅠ (원래 카메라가 장식용이고 잘 찍지도 못하지만) 아직 두어번 더 찍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