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프로로



라이트2 블랙으로 해피당의 문을 두드린게 올해 2월 14일,

벌써 8개월이 흘렀네요. 미노님 덕에 좋은녀석 구했습니다. ^^;

아직 코딩은 안해보고 메신저질이랑 웹서핑만 좀 해봤는데요 적응이 되네요.

옛날에 라이트 쓰던 감이 살아나고 있어요. 근데 키감이 차원이 다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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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jay 2006-10-16 17:52
원래 제가 저거 미노님한테 뺏을라구 했는데..(같은직장동료라^^) 어느새 팔아버렷네요 ㅜㅜ.. 그가격에 저정도 상태면 베리 굿이죠^^
CREAM 2006-10-16 19:30
ㅎㅎ 감사합니다. :)
빨강망또차차 2006-10-16 21:16
해피의 묵각의 포스는 언제나 봐도 멋집니다
키보드 몰라요 2006-10-16 23:15
묵색 프로를 보고 있자면 항상 벼루가 생각나서 더욱 분위기 있어보여요. (창호지 문달린 방에 선비복장을 한 누군가 서예를 하듯이 HHK Pro로 키보딩을 하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새로운 세계 2006-10-17 15:19
당주님의 인사가 바뀌었군요.. 새롭고 좋습니다. ^^
Bean 2006-10-17 15:26
저도방금 프로1 묵각을 받았습니다.. 라이트2 -> 묵각.. 말로표현할수가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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