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참여] 일은 즐겁게!





삼성DT-35를 벗어나면서 이런저런 키보드를 접해보고
키매냐를 알고 가입하게 된지도 시간이 꽤 지났군요.
이런저런 키보드를 쳐보고싶은 욕심에 비해 내공이 턱없이 부족해
사용기 같은 것도 제대로 써본 적도 없네요.
이벤트 참가하는 겸사겸사 그동안 회사에서 바꿈질 하면서 찍어 놓았던 사진들 올려봅니다.

회사로 수도없이 날아오는 택배에 상사들이 가끔은 눈총을 주기도하고,
쓸데없는 짓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는 반면에,
하나의 취미(?)로 인정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하루종일 키보드 두들기면서 일하는 우리 직장인들!
회사에서 컴퓨터 구입할 때 따라온 키보드로 몇 년간 먼지 쌓여서
잘 눌려지도 않는 녀석 두드리고 있는 모습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이왕 하는 일 재미있고 편하게 해야한다고, 키보드와 마우스는 좋은걸 쓰라고
주장하지만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군요 ^^;

중간에 빼먹은 사진도 있지만 지금의 구성은 마지막 사진의 hhk-pro + 4700 입니다.
꽤 오랫동안 유지되고 있네요. 검둥3000청축이나 마제흑축 풀리면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_-;

보너스로 오른쪽의 사진은 제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의 사진입니다.
검둥이 세마리... 예전에 올렸던 사진이라 보신분들 많으실듯... ^^;
다들 해피키보딩 하시고 이런 즐거운 이벤트 열어주시는 영자님께도 감사를!

이전 댓글 9
환타맨 2006-11-26 20:49
왼쪽 두번째녀석은 모죠?
link 2006-11-26 20:52
왼쪽 두번째는 해피라잇 입니다.
猫♡네코 2006-11-26 21:28
우와 키보드 좋은거 많이 있으시내요
ZeroCool™ 2006-11-26 22:25
아텟사 .. 오랜만에 보는군요
새로운 세계 2006-11-27 03:12
왼쪽 네번째 키보드가 궁금합니다?
ZeroCool™ 2006-11-27 09:52
왼쪽 네번째 키보드가 아텟사 인것 같습니다만;
허접돌이 2006-11-27 14:53
언제 사진을 저렇게 찍어놓으셨는지.. 보기 좋습니다.
새로운 세계 2006-11-27 16:49
ZeroCool™// 아...아테사군요...감사합니다. ^^
link 2006-11-28 18:22
네코님 / 대부분의 녀석들이 제곁을 떠났습니다. ㅜ.ㅡ 새로운 세계님 / 제로쿨님 말씀대로 아테사 맞습니다. 기억자 엔터의 압박이 있었지만 해피해킹의 컨트롤키 위치를 미리 적응하게 해준 녀석이었습니다. 허접돌이님 / 사진에 보이는 녀석중에 낮익은 녀석이 있죠? 예전에 분양해주셨던 녀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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