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대부분의 키메냐 회원님들처럼 프로그램어나 키보드를 주로 사용하는
직종에서 일하지는 않지만 단지 키보드가 좋아서 기계식특유의 소리가 좋아서
친구들과 키보드로 대화하는것을 좋아하는 그래서 키보드를 사랑하는 회원입니다
하시는일과 사는곳 나이는 다틀려도 이점은 키메냐 회원님들의 공통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이벤트에 일상생활에 지친 키보드를 자연과 함께라는 주제를 설정해봤습니다
항상 책상옆에 키우고 있는 화초들로는 초록의 싱그러움을 회사에서 직접만든 아크릴
해파리 어항으로는 바다를 자연이라고 하기는좀 초라하지만 나름대로 표현해봤습니다 ^ ^;
키보드도 웰빙 키보드로 은나노 dt-35^^ 갈수록 심해져 가는 대기오염,환경오염으로 웰빙
제품이 쏟아져나오는 시대에 자연과 함께 키보드를 두두리면 어떨까 ??
도시의 빌딩숲과 답답한 사무실 속에서 주인을 위해 하루도 쉬지 않고 자기몸을 희생하는
키보드를 위해 자연의 상쾌함과 풀잎의 향기를..
자연을 사랑합시다. ~~!
키보드를 사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