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참여] 아불라피아



유령회원인 저의 보잘 것 없는 책상입니다.

방에서는 문서작업 말고 하는 것도 별로 없는 지극히 단순한 루틴이라,
짝꿍인 키보드와 함께면 아직 올드맥이라도 부족함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세월 탓인지 시동이 안되는 경우가 점차 늘어나네요.
고생했다, 아불라피아.

회원 여러분들도 한 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마지막 한 달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지르세요.
이전 댓글 10
macperl 2006-12-07 01:53
맥은 언제봐도 정겹고 에쁘네요 ^ ^;
아보카도 2006-12-07 02:07
그러게요...정겨운 맥이군요... 빈티지 키보드에서 느끼는것은... 왜 항상 스페이스바만 Yellow 를 먹는지..안타까울뿐입니다..ㅠㅠ 그나저나 모니터에 메세지가..센스 있으시네요!! ㅎㅎ 제가 제일좋아하는 미니쿠페...도 마음에듭니다.
경성 2006-12-07 02:22
사진 좋습니다..성탄 메세지도 좋네요... 아마도 한국이 아닌듯..아무튼 맥...좋습니다.
kant 2006-12-07 04:31
제가 두번째로 구입했던 파워맥 6100에 델 모니터군요. 그때가 그립습니다. ^^;
ZeroCool™ 2006-12-07 08:22
와~ 이벤트참여중 맥사진은 첨인거 같아요 ^^ 확장만쉐이~ /-_-)/
가브리엘 2006-12-07 08:55
굉장히 오래된 컴터 같군요.. 오래된 물건을 정성것 쓰시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로이 2006-12-07 09:39
전체적인 분위기가 하나의 이미지컷 같으네요 ^^b 개인적으론 귀퉁이에 고양이 뒷모습사진이 굉장히 맘에 듭니다^^
이훈 2006-12-07 11:09
사진잘찍으시네요 사진작가인줄알았어요 ㅎ
빨강망또차차 2006-12-07 12:42
분위기 나요. 로멘티스트.
키보드 몰라요 2006-12-07 21:48
(주인 잘만나면) 사물 역시 멋지게 나이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정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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