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메인으로 오른 알흐스 부라더 입니다. 제니스84 + 3700
장터에 함 내놨었는데 잘 않나가서 제가 쓰려구 샘실로 가져왔습니다.
하부하우징이 철판이라 출근길 내내 팔이 후달달 거렸습니다.. 출근시간 대략 2시간...-_-;;;
이사하면서 키보드 소리 싫어라 하시는분이 제 자리에서 멀리가서 이제 맘것 가져다 쓰렵니다..^^
아직 배열에 적응이 않되 버벅 거립니다... 조만간 익숙해지겠죠... 바삭바삭...녹축입니다..
3700은 몇달전 용학님이 개조해주셨구요..ㅋㅋ 오랜지 축입니다. 모드4지원하여 모드 변환시
상태를 보려 LED 뚫어 넣었는데..키캡이 않도와주는군요.... 그래두 이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