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셧는지 궁금합니다...
전 5주간의 지옥같은 장기출장을 마치고 서울에 토요일날 오후에 복귀하여...
어제는 영화는 종로에서 저녁은 일산에서 마지막 여의도 63빌딩 전망대까지...
완전 체력이 바닥나 오늘은 완전 뻗어있었네요...
출장기간중에 IBM에 목말라 있던터 T43을 노려보다 집에 데스크탑이 쌩쌩히 살아있어
지름신을 물리치고 기타프로 전용 서브로 사용하려고 구입한 X30입니다...
전 주인분이 키보드 번들거림이 싫어 닳을까봐 깔끔히 키보드 스티커를 붙이셔서 사용해서 그런지
상태는 극상이네요 ^^;...
램이 256이라 부족한 감이 있어 곧 업글 예정입니다만...
서브로는 충분하네요...ㅎㅎㅎ
원래 메인컴의 키보두는 마제랑 모델M을 번갈아 썻는데...
빨콩의 매력에 빠져 울트라 나브로 통일해버렸습니다
뻗어있다 오랜만에 키보드 매니아를 느긋이 서핑하다 저도 한 책상샷 올려봅니다...
P.S: 원래 사진은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정말 못찍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