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진앨범'에 글을 올립니다. [크기비교]



유사한 사진을 본 것 같은데.... title로 검색을 해보니 찾을 수가 없더군요...

후에 새로운 회원님들께 혹여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올려봅니다.

사실...제가 처음으로 일반배열 이외의 키보드를 시도할 때 가장 궁금했던 것이 사이즈였습니다.

3484를 메인으로 사용하면서 생긴 통증의 원인을 나름 키보드에 크기라고 생각한 것이
일반배열 이외의 키보드를 접하게 된 계기였거든요...^^

머릿속으로 그려보며, '1800은 몇센티가 작겠군...스트롱맨은 몇센티가 더...그럼 해피는 한뼘 좀 더 되는 건가?'하며 상상의 나래를....ㅋㅋㅋ

폰카의 한계...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해피 연말되세요~~~
이전 댓글 7
새로운 세계 2006-12-27 08:43
헉, 수정이 안되네요? 이런.... 해피는 2센티가량... 스트롱맨은 3센티가량....1800은 5.5센티 가량 실물이 사진보다 큽니다.
아츠시 2006-12-27 11:01
사장님 나빠요... ㅠㅠ
가브리엘 2006-12-27 11:02
ㅋㅋ 잘 쓰시고 계시군요. ^^
빨강망또차차 2006-12-27 13:13
와 한눈에 크기비교가 되네요~
망고땡 2006-12-27 22:01
스트롱맨... 다음은 그 친구로 생각중입니다. 묘하게 자꾸 시선이 가네요. 1자엔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배열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놈이 있으면 또뀨세이버에도 뽐뿌를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새로운 세계 2006-12-28 02:41
아츠시님// 제가 뽐뿌를 드린 건가요? 그렇담 제가 '사장'?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가브리엘님// 흐흐흐... 빨강망또차차// 감사합니다. 애초에 제가 의도하던 바가 바로 그거였거든요...원래는 딱 크기에 맞게 하려고 여러번 크기 변환을 했으나....모니터해상도에따라서 달라진다는 말을 듣고는... 저의 무지에 힘이 쭉 빠지더군요...그래서 그냥 올렸습니다. 망고땡// 저도 배열이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delete키가 backspace키 옆에 있다는 것이 말이죠. 4100쓰면서 delete키 적응이 좀 어려웠었거든요... 허나 저는 또뀨의 뽐뿌는 이겨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땜질무지랭이여서 어쩔 수 없이 아쉬운 한숨만을 내쉬고 있지요...휴....
망고땡 2006-12-28 18:58
혹시 뀨뀨님의 그 스트롱맨 아닌가요? 갖고 싶어서 예전 거래내역을 봤더니 가브리엘님이 가져가셨던데... 살구색 스트롱맨... 제일 갖고 싶었던 바로 그 친구군요...ㅜ.ㅡ 혹시 방출하실 생각있으시면 제게 연락주세요.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