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사한 사진을 본 것 같은데.... title로 검색을 해보니 찾을 수가 없더군요...
후에 새로운 회원님들께 혹여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올려봅니다.
사실...제가 처음으로 일반배열 이외의 키보드를 시도할 때 가장 궁금했던 것이 사이즈였습니다.
3484를 메인으로 사용하면서 생긴 통증의 원인을 나름 키보드에 크기라고 생각한 것이
일반배열 이외의 키보드를 접하게 된 계기였거든요...^^
머릿속으로 그려보며, '1800은 몇센티가 작겠군...스트롱맨은 몇센티가 더...그럼 해피는 한뼘 좀 더 되는 건가?'하며 상상의 나래를....ㅋㅋㅋ
폰카의 한계...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해피 연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