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사진 입니다.



즐거운 정모였습니다. 궂은 날씨에 다들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역시 키매냐는 훈훈, 즐거움 그자체입니다.

키보드는 그에 비하면 그냥 악세사리일 뿐...

이번주 동안 좋지 않은 일이 많아 심란했었는데,
덕분에 기분Up시키고 새로운 한주를 맞이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ㄳ

노바님을 비롯한 정모진행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과 경품을 위해 소장품들을 혼쾌히 내놓으신 분들,
먼길마다하지 않고 오신 분들을 비롯한 참석하신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정모 끝나고 잠시 딴데 들렀다가 오느라 시간이 없어
한시간만에 후다닥 만들어 올립니다.

별로 안 찍었다 싶었는데, 의외로 많네요.
그래서 잔머리굴려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 붙여 버렸습니다.^^;;

흠... 사진에 찍히신 분들의 원성이 자자할 거 같아 한동안 잠수타야겠습니다.ㅋㅋ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퍼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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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_love 2007-10-29 01:22
사진을 보니 못간게 넘 안타까워지네요...ㅜㅜ
이온 2007-10-29 01:29
갈껄... - -
부들부들 2007-10-29 01:30
예전에 비해서 노바님 리프님 만년님은 좀 붓기가 있으시네요 ㅎ_ㅎ 한님하고 크리스님하고 탐님은 마르신듯 ;;;
initial D™ 2007-10-29 01:32
낮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전..못갔습니다. OTL..
Leaf 2007-10-29 01:32
컥님 잘 도착하셨군요~! (조금 걱정했었다는..;;) ㅎㅎㅎㅎ;; 그리고 사진 너무 재미 있습니다. 그다들 웃는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악바리 2007-10-29 01:33
ㅋㅋ 당연히 오셨어야죠. 장놘아니었습니다. Leaf님의 미소년 기대했다가 완전 실망. ㅠㅠ 그나저나... 원성이 자자할 듯 합니다. 신켄님과 얼굴을 가리고 찍은 묘령의 여인이 누구인지 궁금하군요. -_-
컥 2007-10-29 01:34
헉~ 다들 안 주무시고 계시는군요. 벌써부터 클레임 제기가 시작되는군요. 이만 잠수타야겠습니다.ㅋㅋ 노바님// 모자이크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패쓰합니다~ 후다닥~~
Leaf 2007-10-29 01:36
부들부들님 // 제대로 보셨습니다. ㅠ.ㅠ (저의 제일 아픈곳을!!) 몸이 날씬했던때에 비해서 1년사이 대략 15kg 정도 쪄버린;;;
Leaf 2007-10-29 01:37
악바리님 // ㅎㅎㅎ 예전에도 뵌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ㅜ.ㅜ
컥 2007-10-29 01:38
Leaf님// 맥주 3잔반밖에 안먹었습니다.(음주단속에 걸릴 확률이 반반이긴 하지만요.) 스카님께서 말멋이 되주셔서 잘 왔습니다.ㅋ 악바리님// 묘령의 여인이 궁금하시다면, 사진 원본 풀세트로 3점에 넘기겠습니다.ㅋ(묘령의 여인께 앞으로 남친 ver.1.0을 구하는데 지장 없으시려면 5점에 사진을 사라고 말씀드렸으나 배째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배째드릴려고요~ㅋㅋㅋ)
돌쇠원영애비 2007-10-29 02:06
절반이 아는 회원님....-_-;;
패배코알라 2007-10-29 09:28
알람 잘못맞춰놓고 낮잠자다가 못갔는데... 아... 정말 아쉽네요... -_-
v까비v 2007-10-29 10:13
아..역시 사람은 서울에 살아야 하는군요. 모이신분들 모두 정말 보기 좋네요~~
새파란 2007-10-29 10:27
컥님, 사진 멋지네요^^ 패배코알라님, 모임에서 뵐 수 있을 줄 알았는데 -0-
오늘은 Oops! 2007-10-29 11:53
정말 사람 많이 모였네요 ^^ 역시 서울이라 틀립니다ㅎㅎㅎ 부산은 많이 모여야 4명인디 ㅡㅡㅋ
메리 2007-10-29 15:08
간단 모자이크 방법 포토샵을 키시고~ filter-pixelate-Mosaic 숫자는 3정도 주심 될거같네요 그냥 뿌옇게 처리하고싶으시다면 블러로 마구 뭉개시면 되겄습니다~
CHANY™ 2007-10-29 15:14
후앍;;; 너무 부럽습니다;;
가위손 2007-10-29 15:36
토요일 밤새 무리하고 일요일 해밝고 들어와서 자고 일어났더니, 일요일 저녁이더군요. ㅡ,.ㅡ;; 그래도 2차 음주가무를 가려고 했는데... 아쉽습니다.
퓨리넬 2007-10-29 17:26
못가서 너무 아쉽습니다. 흑흑 ㅜㅜ
무새 2007-10-29 21:34
여기에도 사진이 있네요~ 정말 좋은 자리였던거 같습니다.. 못가서 너무 아쉽습니다..엉엉 ㅠㅠ
식섭이 2007-10-29 21:43
ㅎㅎㅎ 사진 올리신거 이제야 봤네요... 저렇게 편집하니..사람도 더 많아 보이고.. 북적북적였던..분위기가 더 잘 전해지는군요 ㅎㅎㅎ 컥님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뵈요.. (참..그 카드리더기 있는 키보드... 분양을... ㅜㅜ)
꾸락 2007-10-29 21:58
컥님 식섭이님 두분 수고하셨어요......사진 개인적으로 부탁해요!~~~~^^
컥 2007-10-29 22:08
참석 못하신 분들 못 뵈어 아쉽습니다. 다음에 꼭 다함께 만나서 더 즐거운 시간 가져보길 기원해 봅니다~~~ 새파란님// 감사합니다~ 메리님// 너무 어려워요~ 원본 드릴테니 메리님이 해주세요~ㅋㅋ 식섭이님// 고생은 식섭이님이 하셨죠.^^ (노랭이 유니시스는 이미 임자가 있습니다. 저도 분양했다가 대여해 쓰고 있는 상태입니다. 죄송...)
먼지 2007-10-29 23:25
사진 찍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랑 군생활 같이 한 동생이랑 찍은 사진도 있네요ㅎㅎ (6년 반만에 키매냐 정모에서 만날줄이야^^;)
컥 2007-10-30 00:00
꾸락님// 이멜 주소 쪽지로 주세요. 먼지님// 키보드는 사랑을 싣고? 네요... 저도 키매냐에서 아는 분 한번 만나봤으면 좋겠습니다. 주변 지인들은 저를 미친넘, 오덕 취급하고 있어요...ㅠ.ㅠ
숟가락 2007-10-30 00:53
부산한 와중에도 사진 찍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Shinken 2007-10-30 09:36
하아...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거 메리님과 함께 찍은 컨셉이 그럴싸하군요... ㅋㅋ ^^x 다시금 저런 즐거운 장면이 다가서길... 벌써부터 그리워집니다... ^-^)b~~
카프리옹 2007-11-01 04:12
나이는 어쩔 수 없군요. 나이 먹은 사람 나이 먹은 티 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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