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IBM키보드에 향연 +_+





처음 산 컴퓨터가 아벰 밸류포인트시리즈였는데 자꾸 아벰과 많은 인연이 생깁니다.오랜만에 방 청소를 하면서 키보드를 전부 꺼내서 사진을 한번 찍어 봤습니다. 그래도 아벰 알프스 백축은 오른편에 사진인데 좀 가장 좋아하는 키보드이기도 합니다, 짤깍짤깍하는 소리가 내내 인상적인, 하지만 연구소에서 사용하다가 혼만 난 기억이 아직도 생생 합니다. 여기에 노트북에연결해 사용하고 있는 아이락스 6170과 지금 타이핑 하고 있는 씽크패드 R52를 포함하면많은 숫자네용 여기에다 얼마전에 친구가 팔아 곧 올 IBM M 1390120을 포함하면 꽤 많은 숫자네영.. 기회가 되면 오프라인모임에도 참석하고 싶지만 아직 직장인이라(땅파야하는뎅)...하튼 오랜만에 키보드를 꺼내 하번 게시판에 올리고자 하는 맘에 올리게 되었습니다.맨위에 사진은 M 1390401 94년식 입니다. 두번째는 M13브랙인데 한글각인이되어있습니다. 제조년도는 96년인데 신기하게 제조회사가 IBM이면서 Maxi스위치로 되어 있네용 전 첨들어보는 스위치회사인듯  쩝... 다음은 타일랜드산 넷티피니입니다. 멤브레인중에서는 젤 난듯.. 하지만 멤브리인 키보드 중 사용하면서 느낀것이지만 삼성 DT35도 꽤 좋은 감을 가진것 같습니다. 좀더 묵직하면 좋을듯.. ㅋ 마지막은 얼마전에 구입한 것입니다. 아쉽게도 중국산이네용 ㅋ 얼마후에 1390120이 도착하면 다시 게시판에 한번 올리겠습니다 ㅋ  
이전 댓글 5
악바리 2007-10-29 01:34
아범.. 쫀득함이 괜찮긴 했었는데 말입니다.
연금술사 2007-10-29 01:37
음 노트북 키감이여? 쫀득?
Leaf 2007-10-29 11:08
오른쪽 사진의 마벨키보드는 인기가 좋습니다. 중고물량이 많을때는, 입문하시는분들께 추천을 많이 해드리곤 했는데.. (요즘은 장터에서 잘 안보이네요!) Maxi스위치의 경우 예전에 렉사마크에서 유니콤프로 넘어가기 전에 잠깐 제조했던 회사입니다. (대부분 렉사마크나 유니콤프판이 많아서 처음들어 보셨을지도;;) 그리고 1390120 들여 오신다니 축하드림니다. ㅎㅎㅎ;; 1390401과는 또 다른 세계를 맛보시리라 생각합니다. (IBM 키보드 상당히 좋아하시는군요! 수일내에 M4-1과 울트라나브,스페이스세이버2,EMR2,5150,5170등을 구하시리라 믿습니다.)
연금술사 2007-10-29 15:24
앗 Leaf님 조언 감사합니다^^ㅋㅋㅋ
무새 2007-10-29 21:32
저도 요즘 예전에 잠깐 맛보았던 모델M 버클링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그런 의미로 예약....?! ^^; (구매글 아니아서 죄송합니다......응?)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