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포항 정기모임은 1박2일에 걸처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토요일 이온님께서 경기도에서 오는 길에 겸사겸사 같이 포항으로 내려왔습니다.
제가 이훈님과 쿨피스님을 태우고 이동하였고 이온님께서는 내려오시는 길에 라파엘님을 모셔 오셨죠 ^^;
포항고속도로의 청통와촌에서 모두 만나 간단한 우동한 그릇을 하고 북부해수욕장으로 움직였습니다.
북부해수욕장에 도착했을때가 5시반정도 되었지요. 대낮부터 술먹기는 머했지만 바다보면서 술마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안주는 모듬회 살살녹더군요 ㅋㅋ

간단한 술과 저녁을 먹은후 2차로 당구장에 갔습니다. 약 1시간반정도 당구를 쳤는데 이온형 당구잘치더군요...300무시 못합니다. ㅠㅠ

3차 과메기... 하이라이트였죠 포항에서 가장 맞좋은 과메기집에 줄서서 기다리다가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4차 이온형 단골바....
그리고 지금 이온형 원룸에서 이글 작성하고 있습니다. 대구 가야 되는데 밖에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는 ㅋㅋㅋ
다음에는 서울로 원정을 계획중입니다. ㅋㅋㅋ
뒤에서 소설쓰냐고 해서 이만 쓰겠습니다. ㅋㅋㅋ